가수 전인권, 이웃집과 조망권 시비로 경찰 조사..“법적 대응할 것”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7:01]

▲ 가수 전인권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전인권(67)이 조망권 시비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전인권은 2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이웃의 조망권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작은 돌을 던지긴 했지만, 기왓장을 던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인권이 지난 20일 이웃의 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혐의로 입건됐고, 재물손괴 등 혐의로 전인권을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거주하는 전인권은 이웃집이 지붕을 약 1m 높이는 공사를 하면서 자신의 조망권이 침해됐다며 이웃과 다툼을 벌여왔다. 

 

조망권 문제로 마찰을 빚던 전인권은 지난해 9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 Jeon In-kwon (67) announced a legal response in relation to the dispute over viewing rights.

 

On the 22nd, Jeon In-Kwon said, “I will take legal action against the infringement of her neighbor's right to view,” through her media outlets on the 22nd.

  

On the same day, the Seoul Jongno Police Department said that Jeon Human Rights was accused of throwing a beam at the door of her neighbor's house on the 20th, and that it called for an investigation on charges such as damaging property.

 

According to the police, Jeon In-kwon, who lives in Samcheong-dong, Jongno-gu, Seoul, has been fighting with her neighbors, saying that her neighbor's right of view was infringed while the roof of her neighbor's house was raised by about 1m.

 

Jeon In-kwon, who was in conflict over her viewing rights problem, is known to threw a beam at her neighbor's gate in September last yea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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