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문재인 대통령 자화자찬 신년사” 비판

민생당 양건모 대변인 문재인 대통령 자화자찬 신년사, 부실 인사와 부동산 정책 실패는 온데간데없고..” 지적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01/12 [11:25]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2021년 국정운영 구상과 방향을 국민들께 제시하는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2021.01.11.     ©뉴시스

 

민생당 양건모 대변인은 12일 발표한 “문재인 대통령 자화자찬 신년사, 부실 인사와 부동산 정책 실패는 온데간데없고..” 제목은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사에 자화자찬과 2021년 사업을 열거하기 전에, 장·차관의 부적격 인사와 아파트값 폭등으로 무주택자들의 희망이 사라진 것에 대해 사과부터 적시해야 했다. 라임, 옵티머스 사건으로 피해당한 분들과 코로나로 인해 피해당하고 있는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먼저 머리를 숙여야 했다”고 전제하고 “부동산 정책을 23번 실패한 김현미 국토부 장관에 이어 막말 논란의 주인공인 변창흠을 국토부 장관으로 인선하였고, 기본 자질도 갖추지 못한 박범계와 이용구를 법무부 장·차관에 임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신년사를 통해 수십까지 사업을 열거하며 ‘공정의 힘을 믿으며 그 가치를 바로 세워가고 있다’, '부동산 정책,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한다고 무엇이 달라지겠는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실제로, 그런 일을 추진해야 할 장·차관의 능력을 믿지 못하겠다. 수많은 좋은 정책을 제시해도, 양치기 소년 동화처럼 전락할까 걱정이다. 정부가 진실을 말해도 국민이 더는 믿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riticism of the Minsaeng Party's “President Moon Jae-in's self-contained New Year's Address”

President Moon Jae-in, spokeswoman Yang Gun-mo, the Minsaeng Party's New Year's remarks, insolvent personnel and real estate policy failure are nowhere to be found.”

-Reporter Park Jeong-dae

 

Minsaeng Party spokesman Yang Gun-mo announced on the 12th, “President Moon Jae-in's self-congratulatory New Year's address, insolvent greetings and real estate policy failures are all over the place..” Through a commentary titled, “President Moon Jae-in enumerates self-praise and 2021 projects in the New Year's Address”. Previously, it was necessary to apologize for the disappearance of hopes of homeless people due to the ineligible personnel of the minister and vice ministers and the surge in apartment prices. Lime, the people who were victims of the Optimus incident, and the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men and self-employed people who were affected by the corona first had to bow their heads first.” “After Kim Hyun-mi, Minist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who failed the real estate policy 23 times, Byun Chang-heum, the main character of the controversy Bum-gye Park and Yong-gu Lee, who did not have the basic qualities, were appointed as Ministers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s Ministers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President Moon Jae-in listed up to dozens of projects through his New Year's address on the 11th and pointed out what would be different when he said, ‘We believe in the power of fairness and are building its value right away’ and ‘I will promote real estate policy and job policy.’

 

“Actually, I can't believe in the ability of the ministers and vice ministers to pursue such work. Even with numerous good policies, I am worried that it will fall like a fairy tale of a shepherd boy. I am worried that the people will no longer believe even if the government tells the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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