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오마이걸 아린, “내가 행복한 만큼 이 사랑 어떻게 보답할지 생각”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6:02]

▲ 오마이걸 아린 화보 <사진출처=더스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 성장한 오마이걸 멤버 겸 배우 아린의 기부 캠페인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12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캠페인에서 오마이걸 아린은 “반려견과의 홈파티”를 주제로 자신의 실제 반려견인 ‘아리’와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린은 반려견 아리와 함께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진 담요와 쿠션을 들고 자신만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연말을 맞이해 마플샵과 더스타, 그리고 아린이 참여한 뜻깊은 기부 캠페인 화보. 화보에서 선보인 담요는 마플샵에서 한정 판매되며 판매수익의 일부는 유기동물을 위한 후원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아린은 “항상 유기동물을 돕고 싶었는데 감사하게도 기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며 “나중에 만약 기회가 된다면 유기 동물을 직접 데려오고 싶은 마음도 있다. 아리 동생도 생기는 거니까 꼭 함께한다면 좋겠다”고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담요를 선물해주고 싶은 사람을 묻자 “우리 멤버들이다. 다들 동물을 너무 좋아해 한개씩 선물하고 싶다”라며 “나도 스케줄 다닐 때 내 개인 담요로 활용하며 널리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자신의 반려견 아리에 대해서는 “너무 사랑스럽게 생겼다. 과묵한 편이지만 ‘차도남’ 같은 매력이 있고 자꾸자꾸 생각나게 한다”라며 “’아리’가 온 이후 집 안 분위기가 훨씬 밝아졌다. 요즘 나에게도 애정 표현을 많이 해 기분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 오마이걸 아린 화보 <사진출처=더스타>     © 브레이크뉴스


올해 두 차례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며 걸그룹 대표주자로 떠오른 아린.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에 대해 “정말 행복하다. 그러다 보니 내가 행복한 만큼 이 사랑을 어떻게 보답할지를 계속 생각한다”라고 진솔하게 답했다.

 

특히 자신에게 절대 뺄 수 없는 오마이걸 멤버들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는 “또 다른 가족이자 ‘찐자매’ 같은 사이다. 7~8년 동안 가족과는 자주 볼 수 없었지만, 멤버들과 같이 살았기 때문에 이제 서로 눈만 봐도 모든 걸 알고 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올해 처음으로 이룬 것들이 참 많았다. 연말 무대를 멋지게 해내고 싶다”라고 올해 꼭 이루고 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오마이걸 아린과 더스타, 마플샵이 함께한 기부 캠페인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더스타>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donation campaign pictorial of Oh My Girl member and actor Arin, who has grown into a representative girl group in Korea, has been released.

 

In this campaign, which was released through the December issue of <The Star> magazine, Oh My Girl Arin filmed with her real dog, “Ari,” with the theme of “Home Party with Dogs”.

 

In the published photo, Arin radiated her own lovely charm and energy by holding a blanket and cushion with cute illustrations drawn with her dog Ari. In particular, this pictorial is a meaningful donation campaign pictorial in which Maple Shop, The Star, and Arin participated in the end of the year. The blankets shown in the pictorial are sold exclusively at the Maple Shop, and some of the sales revenue will be donated to sponsor organizations for abandoned animals.

 

In an interview following the photo shoot, Arin said, “I always wanted to help abandoned animals, but thankfully, I had the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the donation campaign.” “I also want to bring the abandoned animals myself later if there is a chance. I would like to be with you because there will be a younger brother in Ari, too.”

 

When asked who would like to present this blanket, he said, “These are our members. Everyone loves animals so much that I want to give them one by one.”

 

In addition, regarding her dog, Ari, “It looks so lovely. It's quiet, but it has a charm like'Cha Do Nam' and keeps reminding me of it.' “I feel good because I express my affection a lot these days.”

 

Arin emerged as the representative girl group by taking the top spot in personal brand reputation twice this year. Regarding people's love and interest, “I am really happy. Then, as much as I am happy, I keep thinking about how to reciprocate this love.”

 

In particular, when asked about the meaning of Oh My Girl members, who can never be removed from themselves, they say, “Another family and a “chin sister” relationship. I haven't been able to see my family often for 7 to 8 years, but since I lived with the members, I now know everything just by looking at each other's eyes.”

 

Lastly, “There were so many things that I achieved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I want to do a great job at the end of the year,” he said about what he wants to achieve this year.

 

Meanwhile, Oh My Girl's Arin, The Star, and Maple Shop's donation campaign pictorials and honest interviews can be found in the December issue of The Sta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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