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우이도리 주민들 '풍성사구 국립공원 해제' 요구

[환경문제 호소]'풍성사구'를 자연자원으로 오인하고 공원에 편입 “관광자원 풍성사구 없애버렸다” 지적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16:23]

전남 신안군 도촌면 우이도리 주민 박중현씨 등은 정부에 보내는 청원서를 통해 국립공원 해제를 요청했다.

 

박중현씨는 청원서에서 “돈 없고 배경 없는 저희 서민들의 청원은 가해기관으로 보내버리고 가해기관에서는 주민들과 사진 찍어 자기들 말만 홍보하는 세상입니다. 혁명정부의 지역균형 뉴딜 75조 정책을 환영하며, 지방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국립공원부터 해제시켜주시기를 청원 합니다”고 제안하면서 “2020년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요구. 우이도리 전면해제 민생밥상 재산권 침해, 국립공원이란 명분을 내세워 민생 경제를 가로막는 국립공원 (흑산도비행장 반대는 철세 보호 명분), 국립공원 우이도리 해제의 반대는 풍성사구 보전 명분인데, '풍성사구'는 자연자원이 아니라는 현장 증거 사진들 있습니다”고 지적했다. 

 

청원서를 통해 “국립공원에서 '풍성사구'를 자연자원으로 오인하고 우이도리를 공원에 편입시켰습니다. 국립공원에서 직접통제 관리해보고 보전가치가 없는 '풍성사구' 우이도리 전면해제를 2010년 환경부에 건의 하였습니다. 2020년 문재인 정부에서는 현실상황을 엄중히 살피시어 민생경제 적폐 국립공원 우이도리의 해제를 청원합니다. 현재 우리도리는 국립공원과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으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있기 때문에 국립공원이 해제 되어도 본래의 목적인 자연환경 보전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법으로 철저히 지켜지고 있습니다. 우이도리는 2중으로 묶여 개발 제한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고 알렸다.

 

▲국립공원으로 묶이기 이전의 풍성사구.     ©브레이크뉴스

 

1988년 국립공원 초기 초목을 뽑으면 처벌되기 때문에 초목이 번창하면서 관광자원인 '풍성사구'가 없어져 가고 있다. <Picture Description> Since vegetation in the early days of the national park in 1988 is punished, the vegetation flourishes and the tourist resource'Pungseong Sand Dune' is disappearing. ©브레이크뉴스

 

이어 “우이도리는 울릉도처럼 경관이 수려하지도 않고, 소멸 위기의 자연자원도 없어서 공원으로서의 가치도 전혀 없는 섬을 1981년 다도해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면서 풍성사구를 자연자원으로 오인하고 주민공청원회 없이 일방적으로 '풍성사구'가 있는 우이도리를 국립공원에 편입시켰습니다. 높이 80m 토석언덕을 모래가 왕래하도록 소나무를 베어내고 인위적으로 만든 풍성사구 는 초목을 뽑아 관리하지 않고 보전하면 모래는 금방 없어져 버리고, 100년 전 토석언덕 소나무군락 지역으로 돌아가는 현상을 국립공원통제관리 39년 동안 확인 하였습니다.”고 설명하고 “'풍성사구'는 1915년 측량 할 때 소나무 군락지역 이었는데 소나무를 베어내고 가축이 초목새싹까지 뽑아먹고 뛰어놀게 하면서 북쪽모래가 북풍에 남쪽으로 날리고, 남쪽모래가 남풍에 북쪽으로 날려 남북을 왕래하는 모래 길이 되었는데 이것을 '풍성사구'라 하였습니다. 1970년대부터 휴양관광객들이 몰려와서 풍성사구에서 뛰어놀면서 '풍성사구'에 초목씨앗이 발아할 수 없었고, '풍성사구' 면적은 점점 넓어지면서 풍성사구가 동양최대의 사구가 되어 유명해졌습니다. 이러한 '풍성사구'를 자연공원이라고 통제관리하면서 세상 천지에 흔하디 흔한 쓸모없는 초목만 번창하게 관리하면서 모래바람길 막아 풍성사구를 없어져 버리게 한 국립공원에서 2009년 벌목하고 굴착기로 풍성사구를 만들어 자연자원인 것처럼 만들고 관리소장이 입건되었습니다. 벌목 후에도 계속 통제하여 초목만 번창 하게 통제하여 관광자원 풍성사구 없애버린 국립공원에서 2017년 또 나무를 벌목하고 중장비로 사구를 만들어 놓고 자연자원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습니다. 2010년 국립공원 조정 해제를 앞두고 벌목하여 사구를 건설하였고, 2020년 국립공원 조정 해제를 앞두고 또 초목을 없애버리고, '풍성사구'를 만들어 자연자원인 것처럼 위장 합니다”고 지적했다.

 

박씨는 “'풍성사구' 뿐만 아니라 우이도민 70대 할머니가 선대 묘소에 물 떨어지는 작은 소나무 가지를 잘랐다는 사유의 벌금 150만원 부과하는 국립공원 규제 때문에 조상 대대로 송충이 잡고 칡넝쿨 가시덤불 제거하고 가지치기 하며 수백 년을 키워온 소나무 고급정원수들을 땅주인이 관리할 수 없어서 나무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자연자원이 아닌 인위적으로 수백 년을 키워온 소나무 관광자원 다 죽기 전에 국립공원 우이도리 국립공원의 해제를 청원합니다. 우이도리 국립공원은 관광객들, 주민들, 관광자원에게 패악만 주는데 혈세만 낭비하는 백해무익함 국립공원입니다”면서 “국립공원 편입전과 같이 해제되면 우이도리에는 세계인들이 갈망하는 건강 특화가 있습니다. 공장, 자동차, 소음, 미세먼지, 매연, 온실가스, 스모그 ,일산화탄소, 등에 오염된 공기가 도시지역에 꽉차있어서 창문을 열수도 없고, 창문을 열어도 환기시킬 맑은 공기가 없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현대인들의 폐를 환기시켜 건강해지는 곳은 세계에서 우이도리 한 곳 뿐입니다. 1950년대 우이도 인근 섬 폐결핵환자들이 우이도리에 와서 휴양 치유 하였습니다. 폐결핵 균을 박멸시켜버리고 폐결핵 면역항체를 만들어주는 풍성사구 모래바람 공기로 폐를 환기시킨 주민들은 폐결핵 환자들과 숙식을 같이 하였는데도 한 사람도 폐결핵 균에 감염되지 않았습니다. 1970년대 우이도 해변은 미군 휴가지였습니다. 미국CNN에서 우이도를 극찬합니다.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선사에서 아시아 태평양 한반도 관문 우이도 개항을 요청하는데 국립공원 때문에 접안공사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고, 현실의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세계유명관광지 크루즈선 개항 실태와 관련해서는 “크루즈 관광객은 많아지는데 관광객 3천만명 베네치아 관광객 받기 어려운 현실이며, 베트남 하롱베이 석회수 지역이라고 수돗물로는 양치질 하지마라고 가이드가 당부하여 환경 위생건강을 걱정하며 빨리나왔습니다. 세계에서 유명한 관광지 바닷물이 석회수이거나 고여 있는 듯 조류가 약하거나 불규칙 현상 등으로 자연정화 될 수 없는데 관광객만 실어다 퍼 놓으니 바닷물이 오염될 수밖에 없습니다. 크루즈선 가는 곳이 인구밀집지역 항구도시입니다. 보건 휴양 자연 체험관광지는 세계에서 우이도 한 곳 뿐입니다. 진도 외항(外海) 우이도 해상의 조류는 넓고 빠른 유속이 계속 돌고 도는 깊은 바다라서 오염될 수 없으므로  항상 바닷물 1급수입니다. 이러한 우이도 물정을 잘 알고 있는 크루즈선사에서 우이도 개항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에서 대형 크루즈선 접안할 수 있은 섬은 우이도 한 곳 뿐이라고 합니다. 베트남 하롱베이 관광선 600여척이 15km 이내의 섬 경치만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이도 국립공원해제 되면 크루즈 관광객 3천만 명 실어다 퍼놓으면 2천여 척의 관광선이 관광코스 신안 진도 해남 목포 무안 함평 영광 7개 시 군 관광코스로 연계되겠습니다. 우이도가 국립공원에서 해제되면 전국 농수산물 판로와 일자리가 새로 생기고 크루즈관광객들의 천문학적인 외화를 낙후지역 주민들이 벌어들이게 됩니다”고 설명하면서 “한국산 민어 홍어 농어 붕장어 돔 우럭 낙지 전복 동해문어 안동한우 성주참외 상주곶감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음식으로 미식가들을 감동시켜 건강해지는 한류 관광자원이 한국에 있습니다. 우이도리 전면 해제는 전라도뿐만의 발전이 아니라 전국농어촌 낙후지역 상생이며 한국관광산업 발전입니다. 국립공원 우이도리가 해제되면 한국이 관광 대국됩니다. 폐병, 이명증, 불면증 힐링 및 동양최대 휴양자원 풍성사구 몰랑에서 바람맞이 이벤트. 풍성사구에서 바람 부는 날 파도소리 바람소리 모래바람 마사지는 바다 속 미생물에 범벅된 모래가 파도와 바람을 타고 날려 와서 얼굴을 때려 얼굴이 따끔따끔 할 때 인체의 감동 호로몬 다이돌핀이 불치병을 녹여버립니다. 건강관광 자연특화가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뿐입니다. 우이도리가 국립공원 해제되어야 세계휴양관광 손님들 수준에 맞는 호텔을 건설할 수 있고 외국인전용 카지노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고 호소했다.

 

이 청원서의 끝부분에서는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풍성사구' 모래는 높이 80m 토석언덕 넘어 남쪽바다와 북쪽바다를 왕래 합니다. 파도는 육지로 모래를 밀어올리고 북풍은 모래를 80m 토석언덕을 넘어 남쪽바다로 날려 보내고, 남풍은 모래를 80m 토석언덕 넘어 북쪽바다로 날려 보냅니다. '풍성사구' 모래는 바닷가에 고여 잊지 않고 일력 조류 파도 바람을 타고 미세먼지 공해에 오염될 시간 없이 바다 파도에 깨끗이 세탁하고 바다 속 미생물에 범벅되어 '풍성사구'를 왕래합니다. 이러한 세계 유일한 풍성사구 휴양치유의 기능을 국립공원이 망쳐버렸습니다. 국립공원의 해제 없이는 어떠한 정책도 풍성사구 휴양기능을 찾을 수 없고 활용할 수도 없습니다. 특히 우이도리는 사유재산이며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이기 때문에 국립공원에서는 국가와 일류에 할 수 있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일본 돗토리 사구모래는 한쪽만 바다에 접해 있어서 바다를 왕래할 수 없으므로 모래를 날마다 바닷물에 세탁할 수 없기 때문에 미세먼지에 오염된 사하라 사막 같은 모래는 휴양자원이 아닙니다”라고 강조하면서 “크루즈 관광객 3천만 명을 실어다 퍼 놓으면 한국인구의 60%인데 3천만 명 손님 대접할 수 있는 농어촌 신선한 식재료 수요공급을 위해서 서울 수도권에 전 월세 살고 있는 국민들이 전국의 인구소멸위기지역 농어촌에 내려가서 3천만 명 외국손님 식재료를 생산 공급하게 되겠습니다. 전세 월세 살던 국민들이 귀향하면 서울 집값 전세 월세 값이 안정돌 수 있을 것입니다. 농어촌 규제정책이 서울 인구집중화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지방규제 풀어 지방에 일자리 만들면 서울의 전세 월세 수요가 줄어들어 서민생활이 안정되겠습니다. 우이도리는 국립공원이 해제되어도 본래의 목적인 자연환경보전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보전하기 때문에 국립공원 우이도리 해제를 청원합니다.”고 피력했다.

 

▲ 출입통제된 풍성사구.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sidents in Uido-ri, Sinan-gun, Jeollanam-do, request the'Pungseong Sand Dune National Park'

Poongseong sand dunes were mistaken for natural resources and incorporated into the park.

-Reporter Park Jeong-dae

 

Park Joong-hyeon, a resident of Uido-ri, Dochon-myeon, Sinan-gun, Jeollanam-do, requested the release of the national park through a petition to the government. In a petition, Uidori residents said, “The petitions of our common people with no money and no background are sent to the perpetrators, and the perpetrators take pictures with the residents to promote their words. We welcome the policy of Article 75 of the Revolutionary Government's Regional Balance New Deal, and we petition you to lift the national parks that are hindering local development,” he suggested and “request for zoning the Dadohae Maritime National Park in 2020. A national park that blocks the economy of people's livelihood with the name of a national park. There are photos of evidence on site that this is not.”

 

Through the petition, “In the national park,'Pungseong sand dunes' was mistaken as a natural resource and Uido-ri was incorporated into the park. In 2010, it was proposed to the Ministry of Environment to directly control and manage the national park and to completely dismantle the Uido-ri of the'Pungseong Sand Dune', which has no conservation value. In 2020, the Moon Jae-in government petitioned for the release of Uido-ri, National Park, which is a national park for people's livelihoods, taking a close look at the actual situation. Currently, Woori Dori is a national park and a UNESCO Biosphere Reserve, so even if the national park is lifted, the original purpose of preserving the natural environment is strictly followed by the UNESCO Biosphere Conservation Act. Uidori is tied up in two and is suffering from development restrictions.”

 

“Uidori was designated as a Dadohae National Park in 1981 because the landscape was not as beautiful as Ulleungdo, and there were no natural resources at risk of extinction. Uidori, where the'Pungseong Sand Dune' is located, was incorporated into the national park. The Pungseong Sand Dune, which was artificially made by cutting pine trees down 80m high to allow sand to flow in and out of the earthen hills, will quickly disappear if the vegetation is not harvested and maintained, and the sand will disappear and return to the pine community of the earthen hills 100 years ago. I checked it for years.” “The'Pungseong Sand Dune' was a pine community when surveyed in 1915. The north sand was blown to the south by the north wind, and the south sand was cut down and let the livestock eat and eat the vegetation sprouts. It was called the'Pungseong Sand Dune', which was blown north by the south wind and traveled back and forth between the north and the south. Since the 1970s, recreational tourists flocked to the Pungseong Sand Dune, playing around in the Pungseong Sand Dune, and vegetation seeds were not able to germinate in the Pungseong Sand Dune. As the area of ​​the'Pungseong Sand Dune' gradually expanded, the Pungseong Sand Dune became the largest sand dune in the East and became famous. While controlling and managing these'Pungseong Sand Dunes' as a natural park, only useless vegetation that is common in the world is prospering, blocking the sand breeze and making the Pungseong Dunes disappear in 2009. It made it look like it was, and the head of the management was enacted. In the national park, where only the vegetation was thrive by controlling the vegetation even after logging, the tourist resource Pungseong Sand Dune was eliminated. He pointed out that the sand dunes were constructed by felling ahead of the deregulation of the national park in 2010, and the vegetation was removed and the'Pungseong dune' was created to disguise as a natural resource.”

 

Uirori residents said, “Not only the'Pungseong Sand Dune', but also because of the national park regulation imposing a fine of 1.5 million won for the reason that the grandmother of Uidomin in their 70s cut down the branches of a small pine tree falling in water at the ancestral mausoleum, Songchung grabbed them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to remove and pruned thorns Many trees died because the landowner could not manage the high-end pine trees that had been grown for hundreds of years. We petition for the release of Uidori National Park, a national park, before all the tourist resources that have been artificially grown for hundreds of years, not natural resources, die. Uidori National Park is a White Sea National Park that only wastes blood and blood while giving damage to tourists, residents and tourist resources. The contaminated air from factories, automobiles, noise, fine dust, fumes, greenhouse gases, smog, carbon monoxide, etc. is full in urban areas, so you cannot open windows, and there is no fresh air to ventilate even when you open the windows. There is only one place in the world where the lungs of modern people living in such an environment can be ventilated to become healthy. In the 1950s, pulmonary tuberculosis patients on an island near Uido came to Ui-dori for recreational healing. The residents who ventilated their lungs with sand breeze air in Pungseong Sand Dune, which eradicated the pulmonary tuberculosis bacteria and made pulmonary tuberculosis immune antibodies, shared bed and breakfast with pulmonary tuberculosis patients, but none of them were infected with the pulmonary tuberculosis bacteria. Uido Beach in the 1970s was a US military vacation destination. Uido is highly praised by CNN. The Royal Caribbean cruise ship requested the opening of the port of Uido, the gateway to the Asian-Pacific Korean peninsula, but they said that because of the national park, berthing construction could not be performed.

 

Regarding the status of the opening of cruise ships in world famous tourist destinations, “The number of cruise tourists is increasing, but 30 million tourists are difficult to receive Venetian tourists. . The seawater of a famous tourist destination in the world cannot be purified naturally due to weak currents or irregularities, as if it is lime water or stagnant, but only tourists are loaded and spread, so the seawater is bound to be polluted. Cruise ships go to port cities in densely populated areas. Uido is the only place in the world for health recreation and nature experiences. Jindo's Outer Sea Currents in Uido's seas are always seawater first-class water because they cannot be polluted because they are deep seas with a wide and fast flow. Cruise ships who are familiar with Uido's water well are requesting the opening of Uido. It is said that Uido is the only island in Sinan-gun that can berth a large cruise ship. More than 600 tourist boats in Halong Bay, Vietnam, show only the scenery of the island within 15km. When the Uido National Park is released, if 30 million cruise tourists are released, more than 2,000 sightseeing boats will be linked to the tourist course Shinan Jindo Haenam Mokpo Muan Hampyeong Gwangju 7 city and county tour course. If Uido is lifted from the National Park, new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s markets and jobs will be created across the country, and the astronomical foreign currency of cruise tourists will be earned by residents of underdeveloped areas. Dried persimmons Food made with fresh ingredients that impress gourmets and promote healthy Korean Wave tourism resources in Korea. The complete release of Uido-ri is not only the development of Jeolla-do, but the win-win growth of underdeveloped regions of the nation's rural and fishing villages and the development of the Korean tourism industry. When the Uidori National Park is released, Korea will become a great tourism power. Healing of lung diseases, tinnitus, insomnia, and a wind-up event at Molang, Pungseong Sand Dune, the largest recreational resource in the East. On a windy day in the Pungseong Sand Dune, the sound of the waves, the sound of the wind, the sand breeze massage, when the sand covered with microbes in the sea blows away with the waves and wind and hits the face, causing the sensation of the face, the touching hormone of the human body, daidolphin dissolves incurable diseases. Korea is the only country in the world that has health tourism and nature specialization. Uidori must be released as a national park so that a hotel that fits the level of world leisure tourism guests can be built and a casino for foreigners can be built.”

At the end of this petition, “The only sand in the world, the'Pungseong Sand Dune' crosses the 80m high earthen hill and travels between the southern and northern seas. Waves push the sand up to the land, the north wind blows the sand off the 80m earthy hill and into the south sea, and the south wind blows the sand over the 80m earthy hill and into the north sea. 'Pungseong Sand Dune' The sand is washed by the sea waves without having time to be polluted by fine dust pollution by riding the wind of the solar tide and not forgetting to accumulate on the beach. The national park has ruined the world's only recreational and healing function. Without the release of the national park, no policy can find and utilize the recreational function of Pungseong Sand Dune. In particular, Uidori is a private property and is a UNESCO Biosphere Reserve, so there is nothing that can be done to the country and first class in the national park. Since the sand in Tottori, Japan, is facing the sea on only one side, it cannot be washed in seawater every day, so sand like the Sahara desert contaminated with fine dust is not a recreational resource. Rural and fishing villages that can serve 30 million customers, which is 60% of the Korean population, if people are put on board. In order to supply demand for fresh food, people living i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for rent went down to rural areas in the country at risk of extinction and 30 million foreign customers. We will produce and supply food ingredients. If the people who used to live for jeonse rent return home, the jeonse rent price in Seoul will be stable. Rural regulation policy was creating the concentration of population in Seoul. If local regulations are lifted and local jobs are created, the demand for jeonse and monthly rent in Seoul will decrease, thereby stabilizing the lives of ordinary people. Even if the national park is lifted, the original purpose of the conservation of the natural environment is to be preserved as a UNESCO biosphere reserve, so I petition for the release of Uidori in the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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