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대선 여당 이낙연-이재명-정세균 3파전…야당 후보는?

서울·부산 시장 보궐선거, 성범죄자+코로나 발 민생경제 파탄 심판론…여권은 초상집 분위기

이래권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11/18 [09:22]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뉴시스

 

김해공항 확장불가론을 누르고 가덕도 1차선 착륙 랜딩공항으로 집권당이 밀어부쳤다. 환경 소음 고도제한 등 비행장 10킬로 내의 반발을 소규모 지역민 불평불만을 챙기고부터고 경북과 경남의 대전에 거시적 개발과 소득 이익을 들어 부산·울산·경주의 손을 들어줬다.

 

정권이 끝나봐야 알겠지만, 김경수 경남지사는 구속을 면한 범죄자 신분임이 틀림없다. 대통령을 위해 견마지로를 했기에 내치지도 껴안기도 부담스럽겠지만, 서울·부산 시장의 성범죄자 나아가 코로나 발 민생경제 파탄 심판론에 여권은 그야말로 초상집 분위기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   ©뉴시스

 

와중에 대선 전초전을 앞두고 여야 지리멸렬한 민생대책에서 그나마 여당이 기득권 관료 행정 어드벤티지를 이용 이이제이 반간계를 써서 풍향을 바꾸었고 기선 제압을 했다고 하지만, 어디 이 나라가 호남 영남만을 위해 존재하는 박정희 시대의 속임수 탄압으로 민심을 얻는단 말인가?

 

기득권으로 전권 바뀔 때마다 5급 공무원 40% 이상을 보직변경 혹은 인사이동으로 숙청을 하고 자리싸움을 마다하지 않는 여야 관행은 여전하고 이래저래 불결한 소문이 귓가를 스친다. 막말로 알면서 왜 그래? 여야 벗어날 수 없는 자리싸움은 여전하고 그 판단과 결정은 집권당이 유리하므로 여야 서로 감투를 위해서 권리당원 진성당원만의 투표로 국민을 대표한다고 하니 땅속의 개미들이 웃을 일이다.

 

하여, 보선과 대선을 앞두고 집토끼 산토끼 논쟁에서 서로 자유스러울 수가 없다.

 

우선 여당(더불어민주당)을 보면 집토끼 단속만으로 정권을 재창출 가능하다는 이낙연 대표는 보수 정권의 혼탁한 피와 녹슨 폐수를 먹고도 용케 생존한 호남의 인물이자 수사(修辭)적 지도층으로서 제1인자다.

 

▲ 정세균 국무총리.     ©국무총리실

 

여야 협상이 필요한 충돌의 상황에선 피아를 잘 아는 지도자로서 적격이다. 또한, 호남의 집토끼의 절대적인 지지만으로도 대권이 수월하다고 맹신 자기도취에 빠질 수도 있다.

 

게다가 세계 경제 위기에서 문재인 정부가 국채로 연명시킨 가난한 서민들이 절대적 지지를 보낼 것이라는 환상과 증세로 부자를 비대칭적 타도대상으로 삼으면 70% 이상의 굶주린 서민 표가 저절로 몰려올 거라는 환상에 빠져 있을 수도 있다.

 

권리당원 진성당원을 바닥에 까는 대권 주자 선출방식 룰을 바꾸지 않는 이상 문 걸어 잠그고 반쪽의 분열적 주자로 추대된 개연성이 가장 높은 인물이다.

 

어디 이 나라가 호남만을 위환 나라인가? 지역 진영논리는 이미 상쇄됐고, 그 원인이 경제적 양극화가 가장 큰 원인임은 분명하다.

 

중국 동유럽 발 저임금으로 우리나라의 제조업은 이미 붕괴했다. 이미 농어촌 공장 등엔 외국인 250만 명이 그 자리를 땜빵하고 있는 시점에 일터는 갈수록 줄어들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다.

 

개인적인 소견으로서는 살리는 비책을 대선공약으로 내세우지 못하면 이낙연 민주당 대표의 집토끼 단속과 가덕도 공항 건설로 영남 분열책을 도모하면서 행정부의 도움을 받아 이슈 선점을 한다 해도 대선에선, ‘전세난-실직자 자살-자영업자 붕괴’ 등 대형 문제에 해결능력 부재로 민심의 지지 얻기가 어려울 수 있다.

 

화합 통합형 대권 주자로서는 지피지기형 인물로서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단연 정치 리더로 추앙받을 자격이 있다, 

 

3040 무직자, 부동산 보유세 네 배 인상책은 잠재적 중산층에 대한 서민의 희망을 짓밟았다. 하우스 푸어 실버 계층이 대대적 민심이반에 대선에서 심신이 졸지에 풀리고 허물어지는 경험을 스스로 맞이할 것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청와대의 거수기 역할을 하며 ‘추-윤’ 간 권력분열책에 당 대표자로서 해결을 위한 고언을 멀리한다는 것은 처신에 일등급인 왕후장상의 처세놀음에 흘러가는 강물처럼 결코 돌아올 수 없은 임무방기가 아닌지 묻고 싶다.

 

모름지기 국가를 이끌려 한다면 통합도 중요하지만 분명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여론을 수렴 정책에 반영하도록 앞장서 민심의 분노한 화살을 맞을 희생정신도 지도자의 큰 덕목이다.

다음은 세기의 풍운아이자 이 시대 서민보다 더 험난한 과정을 겪고 경기 도지사 역을 수행하는 이재명 지사의 대권 자격에 대한 분석적 고언이다.

 

가족사와 공약 부풀리기 등으로 이미 무죄를 선고받은 그는 제이의 정주영 비서실장급이다. 많은 사람들이 온갖 시선으로 비난과 칭송 판단유보로 지켜봤지만 대법원은 그에게 면죄부를 안겨줬다.

 

그의 눈물 어린 과거는 이민 전설을 아니지만, 알바 실직자들에게 희망의 채찍을 선물해 인간 존엄과 살아야 할 동기부여를 준 것에 대해 충분한 가치가 있다.

 

이미 당세 당원의 바람에 올라탄 이낙연 당 대표자에 대해 대선주자 선거에서 필패할 것임은 틀림없다.

 

기사회생 수는 없는가? 있다!

지역구도 조직의 늙다리 선거를 축소하고, 수도권과 집권당이 고전하는 3040 세대의 투표율로 룰을 바꿔 대선주자 선출방식을 바꾸면 압도적 승리를 할 것이다.

 

집토끼 단속에 머문 이낙연 민주당 대표를 이길 비책 아닌 상식은 이것이 전부다. 표심 외연 확장에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서도 당·청의 복심의 무도함 앞에 나라를 위해 봉사할 기회를 도적맞는 것은 실로 국익에 이롭지 못하다. 인물은 출중하나 순풍을 탄 상대에게 평생 역풍으로 살아온 이재명 지사를 도태시키는 공작정치와 주류세력의 기도는 국민경선제로 깨뜨리는 것이 상수다.

 

들러리 말고 주역으로 나서는데 당청 내 기반이 약한 이재명 경기지사가 역사의 뒤안길로 밀려 도지사에 머문다는 것은 국가적 인재를 방출시키는 일이다.

 

늙은 조직에 들러리로 사라질 운명이라면, 이 지사는 여론전을 통해서라도 완전 국민경선제를 주창하여 승부수를 띄울 일이다.

 

▲ 이래권 작가     ©김상문 기자

하마터면 잊을 뻔했는데, 정세균 총리는 차기 대권 주자로서 최고의 능력을 갖춘 인물이다. 기업가-상공부 장관을 거친 경제 전문가로서 눈여겨 볼만하다. 무주 설천의 바위틈에서 태어나 정권의 심장부 총리로 신사답게 등용됐다. 영호남 화합을 온몸으로 실천한 인물이 정세균 총리다. 그분의 아내는 포항이 고향이고, 영호남이 싸울 때 정 총리는 이미 영호남 화합 가정을 꾸렸고, 경제 전문가로서 노련하게 성장한 민주당의 비밀병기이기도 하다.

 

여당은 위 3인 중 당내 지도자를 내세우는 것이 유리하고, 국민의힘은 당내 재활용하면 위험하고, 당외 인사 데릴사위를 내세워야 할 몹시 곤궁한 처지이다. 

 

그 나물 그 밥, 현 정권 지도세력의 흐름과, 노련한 선거의 대왕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대결 결과는 아직 아무도 점칠 수 없다. samsohun@hanmail.net

 

*필자/이래권

 작가. 칼럼니스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next presidential party ruling party Nak-yeon Lee-Jae-myeong Lee-Sae-gyun Jeong three battles… Who are the opposition candidates?

Seoul·Busan Mayor's Election, Sex Offender + Corona-Destruction of Public Economy Passport is the atmosphere of a portrait house

samsohun@hanmail.net

-Lee Rae-kwon columnist

 

The ruling party pushed for the Gimhae Airport expansion to the landing airport on Gadeok Island 1 lane landing. After complaining about small-scale local residents' complaints and complaints from the opposition within 10 kilometers of the airfield, such as the altitude limit of environmental noise, they raised the hands of Busan, Ulsan and Gyeongju with macro-development and income gains in Gyeongbuk and Gyeongnam Daejeon.

 

As you will know until the end of the regime, Gyeongnam Governor Kim Gyeong-soo must be a criminal who escaped arrest. It would be burdensome to snatch or hug it because it was a fight for the president, but the passport is truly a portraitbook in the judgment theory of the collapse of the public welfare economy caused by the coronavirus and sex offenders in the mayors of Seoul and Busan.

 

In the meantime, the ruling party used the vested bureaucratic administrative advantage in countermeasures against the fierce public welfare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ahead of the preliminary war. You mean gaining public sentiment?

 

Whenever the power is changed to vested interests, more than 40% of 5th-level public officials are purged by job change or personnel transfer, and the rumors of the rumors of rumors that are not filthy still pass through the ears. Why is it that you know the truth? Since the ruling party is still in a position where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cannot escape, and the ruling party has the advantage of the ruling party, it is said that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represent the people through the vote of the rights party member Jin Sung Party for fighting each other, so ants in the ground will laugh.

 

Thus, ahead of the election and the presidential election, we cannot be free from each other in the controversy over the rabbit hares.

 

First of all, if you look at the ruling party (the Democratic Party), Lee Nak-yeon, who said that it is possible to re-create the regime only by cracking down on rabbits, is a figure of Honam who survived the conservative regime's muddled blood and rusty wastewater and is the number one leader as an investigative leader. .

 

In a conflict situation that requires negotiations between the two parties, he is well suited as a leader who knows Pia well. In addition, even with the absolute support of Honam's house rabbit, he may fall into blind self-indulgence that it is easy to dominate.

 

Moreover, in the global economic crisis,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may be immersed in the illusion that if the rich man made an asymmetric overthrow with the illusion and symptoms that the poor common people, which he had lived with government bonds, would send an asymmetric overthrow, more than 70% of the hungry common people would spontaneously flock. .

 

He is the most probable person who has locked the door and was elected as a divisive runner in the half, unless the rules of the election method for the president of the rightful party, Jin Sung Party, were changed.

 

Where is this country in danger of Honam Bay? The regional camp logic has already been offset, and it is clear that economic polarization is the main cause.

 

With low wages from China and Eastern Europe, Korea's manufacturing industry has already collapsed. At the time when 2.5 million foreigners are already working at the farming and fishing village factories, there is no other way but to decrease the number of workplaces.

 

As a personal opinion, if the secret plan to save salvation cannot be put forward as a presidential election pledge, the Democratic Party President Lee Nak-yeon's crackdown on rabbits and the construction of an airport in Gadeok-do are trying to divide the Yeongnam region, and even if the administration takes the initiative in preoccupying the issue with the help of the administration,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the presidential election will say, `` 'It may be difficult to obtain public opinion support due to the lack of ability to solve large problems such as'.

 

As a harmonious and integrated presidential leader, Lee Nak-yeon, the leader of the Democratic Party, deserves reverence as a political leader.

 

3040 Unemployed, a four-fold increase in property ownership tax has crushed the hopes of the common people for the potential middle class. The House Poor Silver class will be greeted with the experience of losing mind and body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against the massive public sentiment.

 

Despite this situation, it plays a role in the Cheong Wa Dae's beacon and avoids sayings for resolution as a party representative in the power division between'Chu-Yun' is like a river flowing in the ruling of the queen's first-class behavior. I want to ask if it is not.

If you want to lead the country unknowingly, integration is important, but it is also a great virtue of the leader to present a clear solution and take the lead in reflecting public opinion in the policy of converging public sentiment.

The following is an analytical adage on Governor Lee Jae-myeong's presidency, who was a provincial governor of Gyeonggi-do after going through a more difficult process than the common people of this era, who was the pungwoon of the century.

 

He has already been acquitted for inflating his family history and pledges, and is at the level of J's secretary chief Jung Ju-young. Many people watched with criticism and admiration from all eyes, but the Supreme Court gave him indulgence.

 

His tearful past is not an immigration legend, but it is well worth it for giving the Alba unemployed a whip of hope, giving them human dignity and motivation to live.

 

There is no doubt that Lee Nak-yeon, the party's representative, who has already risen in the wind of the party member, will be inevitable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Is there any number of rehabilitations? have!

Reducing the old-legged elections of regional organizations, changing the rules with the turnout of 3040 generations struggling with the metropolitan area and the ruling party, and changing the way of electing presidential candidates will win overwhelmingly.

 

This is all the common sense that is not the secret to defeating Democratic Party leader Lee Nak-yeon who stayed in crackdown on rabbits. It is not really beneficial to the national interest to have an absolute advantage in the expansion of the votes heart, but to be robbed of the opportunity to serve the country in front of the martial arts of the party and the government. Although the character is outstanding, it is constant to break the governmental politics and mainstream powers' prayers to eliminate Governor Lee Jae-myeong, who has lived a lifelong headwind to opponents who have suffered a bad wind.

 

Gyeonggi Governor Lee Jae-myeong, who has a weak base in the party office, is pushed to the back of history and stays at the provincial governor to release national talent.

 

If destined to disappear as a bridesmaid in an old organization, Governor Lee will have to advocate a complete national competition even through public opinion wars and win the game.

I almost forgot about it, but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is a person with the best ability as the next president. It is worth noting as an entrepreneur and an economic expert who has passed the Minister of Commerce and Industry. Born in the rocky crevice of Muju's snow stream, he was appointed as a gentleman as the prime minister of the regime.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is the person who practiced harmony with the whole body. His wife is home to Pohang, and when Young Ho-nam fights, Prime Minister Chung has already established a harmonious family with Yeong-ho-nam, and is also a secret weapon of the Democratic Party, who grew up vigorously as an economic expert.

 

It is advantageous for the ruling party to have a leader in the party among the three members, and the power of the people is dangerous if it is recycled within the party, and it is in a very distressed situation that it is necessary to put up a leader in the party.

 

No one can predict the results of the confrontation between the herbs, the rice, the current regime leadership, and the veteran electoral king Kim Jong-in. samsohun@hanmail.net

 

*Writer/Rae Kwon Lee

 Author. Colum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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