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권 후보는 김경수? “지역구도로 보면 김경수가 답?”

이해찬…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교육부장관-국무총리-당 대표 지내

김정기 변호사 | 기사입력 2020/10/30 [16:12]

▲김경수 경남도지사.  ©뉴시스

 

자타가 공인하는 진보좌파 대통령 3인의 킹메이커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가 천기누설을 했다. 이해찬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각각의 정부에서 교육부장관, 국무총리, 당 대표를 지냈다. 21대  총선에서 불출마 선언을 했지만, 여전히 친노 문빠의 대부로서 막강한 역향력을 행사하며 차기 대권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가 힘이  세다는 것은 최근에 아들 군 복무 문제와 관련하여 야당과 언론의 집중포화를 받고 있던 추미애를 구하기 위해 소위 '오더'를 내리니까 민주당 호위무사들이 추미애를 결사 옹호하면서 확전을 조기에 차단시켰다. 그런 그가 최근에 민주당 대권주자에 대한 촌평을 내놓았는데, 말 속에 뼈가 있다고..... 그의 의중을 그만 들켜버렸다.  유력한 대권주자들에 대한 그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김경수의 차기 대권도전 가능성과 관련하여 "일단 재판 결과를 봐야 한다. 만약 살아 돌아온다면 지켜봐야 할 주자는 맞다"고 말했다. "김경수가 동안이라 그렇지 대선 때 55세면 어리지도 않다. 이재명하고 별 차이도 안 난다"고 덧붙였다.

 

이낙연에 대해 "경험이 아주 풍부한 분이다. 기자도, 국회의원도 해봤고 도지사로 지방행정을 오래 했다"며 "총리를 한 2년 하면 많은 걸 알게 되는데, 그런 게 묻어나오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이재명의 경우 "그분이 입지전적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성격이 굉장히 강하다"며 "그런 건 정치권에서 있을 수 있는 논란이다. 그런 게 없으면 되나"라고 답했다. "대법원에서 무죄를 받고 나서 인터뷰한 것을 보면, 본인 생각이 깊어진 것 같다"며 "과거 여러 논란을 만들 때와 비교해보면 그렇다"고 덧붙였다.

 

여러분은 어떻게 느꼈는가? 김경수의 재판 결과를 봐야 한다는 대목에서는 사법부를 장악한 상태에서 재판 결과는 당연히 무죄가 나올 것이라는 확신이 보이고, 만약 살아 돌아온다면 지켜봐야  할 주자라는 대목에서는 이너서클에서는 이미 김경수로 낙점을 했다는 이야기고,  이재명하고 차이가 안 난다는 대목에서는 대권후보로서 현재 1위인 이재명과 비교해도 상당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뉘앙스가 읽혀지지 않는가?  이낙연에  대해서는 화려한 스팩에  경륜이 묻어나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즉, 미래를 말하면서 비전 제시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다. 이재명의 경우  당내의 엇갈리는 반응은 제쳐두고라도, 최근 대법원 무죄 받고, 과거 논란을 만들 때와는 달리 생각이 깊어진 것 같다는 대목을 보면 차기 대선에서는 이재명은 흥행조로서 조연이지 주요 플레이어가 아니라는 거다. 즉, 대법 무죄 판결을 두고 문재인과 이재명 간  모종의 합의, 즉 무죄 조건으로 경기도지사직에 전념하고 대선에서는 하는 시늉만 낸다는 소문이 근거가 있어 보이지 않는가? 그래서 이재명 본인도 이슈 파이팅은 하되, 문심을 건드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치고 빠지는 전략으로  금도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

 

물론 언론에서는, 차기 대권 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1, 2위를 다투는 이재명과 이낙연을 중심으로 민주당 주류세력인 ‘친문’이 재편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회자된다. 그러면서, 이재명 지지로 돌아선 김태년 원내대표의 최근 행보를 예로 든다. 친노 당권파로 분류되는 김태년이 최고위원회의와 정책조정회의 공개 발언을 통해 이재명에게 힘을 싣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는 “남북한 정상 간 합의의 구속력 있는 실천을 위해 4·27 판문점 선언에 대한 국회 비준동의안을 야당과의 합의로 이번 정기국회 내에서 처리하길 바란다”고 제안했는데, 이는 이재명이 SNS를 통해 요청한 사안이다. 또한 “지역 화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했다. 지역 화폐의 실효성을 놓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과 각을 세우고 있는 이재명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또한 최근에 당대표로 선출된 이낙연 주변으로 몰려드는 친문 의원들을 예로 든다. 이낙연과 함께 최고위원으로 입성한 양향자 의원과 부산·경남(PK) 지역 친문으로 분류되는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이낙연 당선 전부터 물밑에서 이낙연을 도운 친문이다. 문재인 대선 캠프에 몸담았던 3선의 박광온 사무총장도 일찍부터 이낙연의 당선을 도왔다. 3선의 홍익표 의원이  민주연구원장으로 재선의 권칠승 의원이 수석사무부총장으로 조인했다. 이들은 모두 친문으로 분류된다. 친문 인사들이 속속 이낙연 측에 줄서는 형국이다.

 

나는 이런 논리를 펴는 언론과는 근본적으로 생각이 다르다. 김경수가 무죄 받고 대권 레이스에 조인하기까지 이낙연과 이재명 양강 구도를 유지하면서 흥행을 해야하니까 친문이 나서서 그런 분위기를 주도한다고 본다. 문재인의 마음 속 후보는 김경수고, 속내를 모르는 대부분의 문빠들은 여전히 보류 상태인 걸 아는가?  왜 그럴까? 이낙연, 이재명  모두  아니라고 보는 거다. 대권으로 직행하기에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거다. 친문의 시선은 오히려 법원으로 향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라. 11월에 김경수의 재판을 기점으로 친문이 본격적으로 움직일 것이다. 민주당의 한 중진의원의 말이 의미심장하다. '친문 적자’  타이틀을 가진 김경수가 '재판에서만 자유로워지면 본격적으로 세력을 불려나갈 것'이라며 '지금은 상황이 불투명하니 모두가 눈치를 보고 있다'고 했다.

 

선거는 일종의 전쟁이다. 일단은 승리해야 한다. 패배하면 모든 것을 잃는다. 즉, 정권교체를 통해 집권을 해야 하는 것이다. 한국정치에서 확장하려고 하면 무한대인 청와대 권력이 의회를 압도한다. 야당이 아무리 용을 써도 10% 이하의 권력을 분점할 뿐이다. 대선에서 승리하려면 인물이 제일 중요하다. 구도와 이슈는 다음이다. 그래서 인물 발굴을 잘 하는 게 절반의 성공을 담보하는 거다. 그러면, 김경수는 인물에 부합할까? 이해찬이 생각하기로 김경수가 승리카드인 이유는 많다.

 

우선, 정통성이다. 이해찬이 보기에 김경수는 노무현, 문재인으로  이어지는 봉하마을  전통을 계승하는 최적자다. 즉, 그들끼리 리그에서는 진골로 신뢰할 수 있다는 거다. 현재권력인 문재인 입장에서도 퇴임 후  최고의  안전장치가 아니겠는가? 이낙연은 호남 출신으로 오히려 DJ  계승자에 가깝고, 이재명은 민주당에 뿌리가 약하다. 두 사람이 문재인 퇴임 후를  보장할까?

 

다음으로, 인물론이다. 이해찬은 김경수를  이재명에 비교하면서 김경수가 어려보이지만, 이재명과 나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했다. 말이 나이지 스팩에서 나오는 경륜을 말한  것이다. 즉, 이재명이 중앙대 법대를 졸업한 변호사 출신으로, 성남시장을 거쳐 경기도지사를 하고 있는데 비해, 김경수는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한 운동권 출신으로, 청와대 비서관과 국회의원을 거쳐 경남도지사를 하고 있으니 표면적으로는 차이가 없어 보인다. 물론 이들  두 사람이  이낙연에  비해서는 훨씬  못 미치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 선거구도다. 선거의 달인 이해찬에게는 구도로 볼 때 누가 후보로 적합한 지 답이 나오지 않겠는가? 지역구도로 보면 김경수가 답이다.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호남기반의  민주당이  승리한 경우는 부울경과  연합해서 이뤄낸 결과다. DJ는 부산-울산-경주의 맹주 YS와 암묵적 연대로 이인제를 통해 보수진영이 최소한의 득표를 하게 하여 승리를 했고,  노무현과 문재인은 부울경 출신 후보로서 '우리가 남이가'라는 고향정서를 자극하여 부산-울산경주에서 최대한의 득표를 하여 승리를 했다. 이낙연은 호남 출신이고, 이재명은 부산-울산-경주와는 결이 다른 TK출신에다가 정치적 기반이 경기도다. 진영구도로 봐도 김경수가 답이다. 운동권 출신으로, 운동권이 핵심 코어인 노심과 문빠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콘크리트 지지층을 100% 그대로 가져간다. 이낙연은 운동권 출신이 아니어서 진영논리에서는 중심에 설 수 없는 태생적인 한계가 있다. 그나마  이재명은 운동권 변방은 된다. 그럼에도 워낙 이슈 생산을 급진적인 방식으로  하기 때문에  정서적 동일체가 되기 어렵고, 그래서 호불호가 엇갈린다.

 

▲ 김정기 변호사   ©브레이크뉴스

정치는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라고 한다. 너무 변화무쌍해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다. 그래도 예측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는  것이다.

 

*필자/ 김정기

전 상하이 총영사. 석좌교수. 변호사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im Kyung-soo is the next presidential candidate? “When looking at the regional structure, Kim Gyeong-soo’s answer?”

Lee Hae-chan... Make Dae-jung Kim, Moo-Hyun Roh, and Jae-in Moon as presidents, and served as the Minister of Education-Prime Minister-Party Representative

-Jungki Kim attorney

 

The former leader of the Democratic Party, Lee Hae-chan, the former king-maker of three progressive left-wing presidents recognized by Jata, leaked. Lee Hae-chan made President Kim Dae-jung, Roh Moo-hyun, and Moon Jae-in presidents and served as the Minister of Education, Prime Minister, and Party Representative in each government. Despite the declaration of non-running in the 21st general election, he is still drawing a picture of the next presidential power as the godfather of the pro-no-no family. The fact that he is strong is that the Democratic Party's escort warriors defended Chu Mi-ae by association and blocked the expansion of the war in order to save Chu Mi-ae, who has recently been under saturation by the opposition and the media over the issue of his son's military service. . Such a man recently made a comment on the Democratic Party's supreme leader, and that there is a bone in his words..... I stopped picking up his intentions. Let's examine in detail his thoughts on the influential rulers.

Regarding the possibility of Kim Kyung-soo's next major challenge, he said, "Once you have to see the results of the trial. If you come back alive, the runner to watch is correct." "Kim Kyung-soo is young, so if you're 55 years old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you're not young. There's no difference between Lee Jae-myeong and" he added.

 

Regarding Lee Nak-yeon, he said, "I have a lot of experience. I have worked as a reporter and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for a long time as a provincial governor," he said. "After two years as a prime minister, I know a lot, but I think it's coming out."

 

In the case of Lee Jae-myeong, "Because he has lived on a ground level, he has a very strong personality," he said. "Seeing the interview after being acquitted in the Supreme Court, I think my thoughts have deepened," he added.

 

How did you feel? In the section that it is necessary to see the results of Kim Gyeong-soo's trial, there is a conviction that the result of the trial will naturally be innocent while taking control of the judiciary. In the section that there is no difference, can't you read the nuance that it has considerable competitiveness even compared to Lee Jae-myeong, who is currently number one as a presidential candidate? About Lee Nak-yeon, the economy is buried in the splendid specs, but nothing more or less.

 

In other words, he is not a person who can present a vision while talking about the future. In the case of Lee Jae-myeong, aside from the mixed reactions within the party, the fact that he was recently acquitted by the Supreme Court and that his thoughts seemed to have deepened unlike when he made controversy in the past. In other words, doesn't there seem to be any grounds for some kind of agreement between Moon Jae-in and Lee Jae-myeong over the Supreme Court innocence, that is, a rumor that he will devote himself to the office of governor of Gyeonggi Province under conditions of innocence and only pretend to be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That is why Lee Jae-myeong himself is also fighting issues, but is defending the gold island with a hit-and-run strategy within the range of not touching the door.

 

Of course, in the media, it is reported that the Democratic mainstream Democratic Party's mainstream ‘pron-mun’ is reorganizing, centering on Lee Jae-myeong and Lee Nak-yeon, who compete for the first and second place in the next presidential candidate preference survey. At the same time, I take as an example the recent steps of the leader Kim Tae-nyeon, who turned to support Lee Jae-myeong. Kim Tae-nyeon, who is classified as a pro-North Korean party, is giving a voice to Lee Jae-myeong through public remarks at the Supreme Council and the Policy Coordination Meeting. He suggested that “in order to implement a binding agreement between the leaders of the two Koreas, the National Assembly ratification motion for the April 27 Panmunjom Declaration will be handled within this regular National Assembly through agreement with the opposition parties.” . In addition, he said, “The local currency is playing a strong role in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despite the situation of the new coronavirus infection (Corona 19).” This means that Lee Jae-myeong, who is setting up a corner with the Korea Institute for Taxation and Finance, has been handed over to the effectiveness of local currency. Also, examples are the pro-moon lawmakers flocking around Lee Nak-yeon, who was recently elected as party representative. Rep. Yang Hyang-ja, who entered the top committee with Lee Nak-yeon, and Choi In-ho, who is classified as a parent in the Busan-Gyeongnam (PK) region, are the family members who helped Nak-yeon Lee under water before he was elected. Secretary General Park Gwang-on of the 3rd election, who participated in Moon Jae-in's presidential camp, also helped Nak-yeon Lee's election from an early age. Rep. Hong Ik-pyo of the 3rd election was the president of the Democratic Research Institute, and re-elected Rep. Kwon Chil-seung as the chief secretary-general. These are all classified as parental. It is Hyung-kook, where family members line up for Lee Nak-yeon.

 

I have a fundamentally different opinion from the media that uses this logic. Until Kim Kyung-soo is innocent and joins the grand race, Lee Nak-yeon and Lee Jae-myeong have to keep the composition of Yanggang and play a box office. Do you know that the candidate in Moon Jae-in's mind is Kim Gyeong-su, and most of the older brothers who do not know the inside are still on hold? Why? Neither Nak-yeon Lee nor Jae-myeong Lee are considered to be. It is said that there are still many mountains to cross before going directly to the main area. Note that the parental's gaze is rather directed to the court. Starting from Kim Kyung-soo's trial in November, the family will move in earnest. The words of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s senior congressman are significant. Kim Gyeong-soo, who has the title of ‘Personal deficit’, said, ‘If he is free only at trial, he will be called out in earnest.’

 

Election is a kind of war. First you have to win. If you lose, you lose everything. In other words, it is necessary to take power through regime change. If you try to expand in Korean politics, the infinite Blue House power overwhelms Congress. No matter how much the opposition party uses dragons, they only share less than 10% of power. People are the most important to win the presidential election. The composition and issues are as follows. That's why being good at finding people guarantees half of the success. Then, will Kim Kyung-soo fit the character? As Lee Hae-chan thinks, there are many reasons why Kim Kyung-soo is a victory card.

 

First of all, it is authenticity. In the eyes of Lee Hae-chan, Kim Gyeong-soo is the best person to inherit the tradition of Bonghama, which leads to Roh Moo-hyun and Moon Jae-in. In other words, they can trust themselves as true goals in the league. Isn't it the best safety device after retirement from the standpoint of Moon Jae-in, the current power? Lee Nak-yeon, from Honam, is rather a DJ successor, and Lee Jae-myeong has weak roots in the Democratic Party. Will the two guarantee Moon Jae-in after retirement?

 

Next is the character theory. Lee Hae-chan compared Kim Gyeong-soo to Lee Jae-myeong, and said that although Kim Gyeong-soo looks young, there is no age difference from Lee Jae-myeong. The horse is referring to the economy from the Nige specification. In other words, Lee Jae-myung was a lawyer who graduated from Chung-Ang University Law School, and went through the mayor of Seongnam to serve as governor of Gyeonggi Province. Seems to be missing. Of course, these two are far less than that of Lee Nak-yeon.

 

Finally, the district is also. For the election master Lee Hae-chan, the answer will not come out as to who is suitable as a candidate in terms of composition? Looking at the regional structure, Kim Kyung-soo is the answer. The case where the Honam-based Democratic Party won the previous presidential election was the result of alliance with Booulkyung. The DJ won the conservative camp through Lee In-je through a tacit solidarity with YS, the leader of Busan-Ulsan-Gyeongju, and as candidates from Boul-kyung, Roh Moo-hyun and Moon Jae-in stimulated the hometown sentiment of'We are Nami.' Thus, he won the most votes in Busan-Ulsan Gyeongju. Lee Nak-yeon is from Honam, Lee Jae-myeong is from TK, which is different from Busan-Ulsan-Gyeongju, and the political base is Gyeonggi-do. Even looking at Jinyeong-gu, Kim Kyung-soo is the answer. He is from the sports circle, and because the movement sphere is in the center of the core core, the core and the gate bar, 100% of the concrete support layer is taken as it is. Since Nak-yeon Lee is not from the movement sphere, there are inherent limitations that cannot be centered in Jinyoung Logic. Lee Jae-myeong, however, becomes a frontier of the movement. Nevertheless, it is difficult to become an emotional identity because it produces issues in a radical way, so the likes and dislikes are mixed.

 

Politics is said to be a living creature. It's so changeable that I can't look ahead. Still, predictability is always open.

 

*Writer/ Jeongki Kim

Former consul general in Shanghai. Chair Professor.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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