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친구 주장’ 찬열 사생활 폭로글에 “내 지인 누군데?” 일침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14:35]

▲ 엑소 백현-찬열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백현이 자신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며 최근 ‘사생활 논란’을 빚은 찬열을 비난한 글에 대해 “내 지인 누군데?”라며 일침을 가했다.

 

백현은 30일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내 지인 누군데.(모기다 읏챠) 요녀석. 아 흔들 흔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자신의 주장하는 한 누리꾼이 찬열 사생활 폭로 글을 남기자 일침을 남긴 것으로 보여진다. 

 

앞서 자신이 찬열과 백현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A씨는 SNS에 “찬열은 욕심도 욕심이지만 야망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친구였다. 백현이로 인해 알게 됐던 너는 생각보다 좋은 녀석이라 생각했지만, 들리는 소문이나 니가 하는 언행과 행동에서 역시 친구로만 지내는 게 좋을거다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말하 거 조심하라고 한 적 있을거다. 너는 그때 ‘어차피 이래도 좋아해줄 사람들을 날 좋아해준다’고. 널 좋아해주고 응원해주고 믿어주는 사람들에 대해 최소한의 예의도 없더라”며 “제발 남탓하기 전에 본인부터 돌이켜보고 반성해라. 전화해서 애들 입단속부터 시킬려는 너는 아직 멀었다. 백현이도 너처럼은 안살아”라는 글을 남겨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지난 29일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은 “좋게 헤어진 줄 알았는데 갑자기 이런 글 보면 많이 놀라겠다. 그런데 나도 너한테 속았던 지난 3년이 너무 더럽고 추악해져버렸다”며 “지난 2017년 10월말 아는 지인한테 내 번호를 받았다고 먼저 연락했고, 여느 다른 커플들처럼 썸을 타고 연락을 이어가다 너의 고백을 시작으로 우린 진지하게 만났다. 그리고 최근까지 3주년을 앞두고 충격적인 사실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 “내가 세상 모르고 자고 있을 때면 넌 늘 새로운 여자들과 더럽게 놀기 바빴다. 그 안에는 걸그룹도 있었고 유투버, Bj, 댄서, 승무원 등 이하생략”이라며 “내가 우스갯소리로 그랬잖아 바람 피려면 몰래 피우라고. 그런데 정말 몰래 많이도 폈더라. 내가 들은 것만 10명이 넘는다. 적어도 내 지인들은 건들지 말았어야지”라고 폭로했다. 

 

이와 관련해 찬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전 여친 폭로와 관련해 “찬열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은 없다”고 알렸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Group EXO member Baekhyun claimed to be his acquaintance and criticized Chanyeol for the recent “privacy controversy,” saying, “Who is my acquaintance?”.

 

On the 30th, Baekhyun said on his official Twitter, “Who is my acquaintance? Oh, shake it.” It seems that one netizen who claims to be himself left behind when he left a post to expose Chanyeol's private life.

 

Mr. A, who previously claimed to be an acquaintance of Chanyeol and Baekhyun, told SNS, “Chanyeol was a friend who was greedy but also ambition. I thought you were a better guy than I thought because of Baekhyun, but I thought it would be better to be friends only from the rumors you hear and the words and actions you make.”

 

He continued, “I must have told you to be careful with what you say. At that time, you said, ‘People who would like me anyway, like me,’ I didn't have the least politeness toward those who like, support, and trust you.” “Please look back and reflect on yourself before blaming others. You're still far away from trying to get the kids to start by calling. Baekhyun doesn't live like you, too.”

 

On the other hand, on the 29th, a netizen who claimed to be Chanyeol's ex-girlfriend said, “I thought I broke up nicely, but I would be very surprised to see such an article. But the last three years I had been deceived by you became too dirty and ugly,” he said. “I first contacted my acquaintance at the end of October 2017 that I received my number. We met seriously. And until recently, I learned some shocking facts ahead of the 3rd anniversary.”

 

“When I was sleeping without knowing the world, you were always busy playing dirty with new girls. There was a girl group in it. Youtubers, Bj, dancers, flight attendants, etc. are omitted below.” However, I opened it a lot secretly. There are more than 10 people I have heard. At least I shouldn't have touched my acquaintances.”

 

In this regard, Chanyeol's agency SM Entertainment announced that “there is no official position on the controversy over Chanyeol” in relation to the disclosure of her ex-girlfriend.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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