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 ‘상속제 폐지-삼성 경영권 지키기 범국민운동' 전개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 “삼성, 상속세로 인한 경영위기로 한국경제 몰락” 우려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0:01]

30여 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상속세 폐지’를 주장해 온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는 10월 28일 오전 “‘삼성 경영권 지키기 범국민운동’을 전개 하겠다.”고밝혔다.

 

허 대표는 이날 “착오적인 ‘상속제 폐지’가 급선무이지마는 현행 상속제 아래에서는 세계 일류 삼성의 경영권이 미국 중국 등 해외 기업 사냥꾼들에게 먹이감이 되어, 국부적(國富的) 경제 해외유출과 상당수 일자리 상실 및 기술 노하우가 해외로 빠져 나가는 망국적(亡國的)사태를 막기 위해 ‘삼성 경영권 지키기 범국민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피력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표. Heo Kyung-young, CEO of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브레이크뉴스

이와 관련,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허경영 대표의 삼성 구하기는 일개 기업을 구하는 차원이 아닌 미래의 먹거리를 후손에게 물려주려는 구국적 결단으로  삼성 주권을 가진 국민들이 주권행사를 상속인 이재용 부회장에게 위임하는 운동도 벌이게 된다.”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이건희 삼성 회장 별세에 따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이 부담해야 할 상속세가 11조 원 선에 달해 보유주식의 3분의 1가량을 팔아야 될 처지이기 때문에 경영권이 위태로운 상황이다.”라며 “11조원의 상속세는 우리나라 연간 상속·증여세 세수(8조원대)를 훨씬 웃도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천문학적인 상속세 납부금을 마련하려면 유족들은 보유주식이나 상속받을 주식을 팔 수밖에 없다. 이재용 부회장 등 유족의 보유 주식은 모두 합쳐 14조원, 상속 주식은 18조원 정도로 총 32조 원어치로, 상속세를 내기 위해 계열사 보유주식의 30% 이상을 매도해야 한다.”고 상속세로 인한 세계적 삼성의 위기로 한국 경제의 몰락을 우려했다.

 

김 실장은 “매도가 유력한 주식은 삼성생명, 삼성SDS 등 그룹 사업포트폴리오나 지배구조의 핵심이다. 연부연납제도를 이용해 5년간 분할납부할 수 있다지만, 취약한 경영권을 노리는 해외 투기펀드의 좋은 먹잇감이 될 수도 있다. 이른바 ‘삼성생명법’으로 불리는 보험업법 개정안까지 시행되면 삼성전자마저 경영권을 위협 받을 수밖에 없다.”고 진단하고 “허경영 대표의 ‘삼성 경영권 지키기 범국민운동’이 해법이고 선지적인 주장인 상속세 폐지가 즉각 시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yeonggi Huh, President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Abolish the inheritance system-Pan-national movement to protect Samsung's management rights'

 

Kim Dong-ju, head of the Planning and Coordination Offic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amsung, concerns about the collapse of the Korean economy due to the management crisis caused by inheritance tax"

 

-Reporter Park Jeong-dae

 

On the morning of October 28th, CEO Huh Gyeong-yeong, who has consistently insisted on “abolishing the inheritance tax,” said, “We will launch the “People's Movement to Protect Samsung Management Authority”.”

 

CEO Huh said on this day, “Under the current inheritance system, where “the abolition of the erroneous'inheritance system' is not urgent,” the management rights of world-class Samsung became prey to foreign corporate hunters such as the United States, China, and so on. In order to prevent the loss of nationality and the loss of technology know-how going abroad, we decided to launch the'People's Movement to protect Samsung's management rights.'”

 

In this regard, Kim Dong-ju, head of the Planning and Coordination Offic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aid, “CEO Huh Kyung-young's saving for Samsung is not to save a single company, but to pass on the food of the future to the descendants. You will also exercise.” "The management right is in jeopardy because Samsung Electronics Vice Chairman Lee Jae-yong and Vice Chairman Lee Jae-yong have to pay 11 trillion won in inheritance tax due to the death of Samsung Chairman Lee Kun-hee," said Kim. “The 11 trillion won inheritance tax is the largest ever, far exceeding Korea's annual inheritance and gift tax (8 trillion won). To make astronomical inheritance tax payments, survivors have no choice but to sell their holdings or stocks to be inherited. Vice Chairman Lee Jae-yong and other survivors' shares totaled 14 trillion won and inherited stocks totaled 32 trillion won, which is worth selling more than 30% of the stocks held by affiliates to pay the inheritance tax.” Worried about the collapse of the Korean economy.

 

Kim said, “Stocks with strong selling are the core of group business portfolios and governance structures such as Samsung Life and Samsung SDS. It is possible to pay in installments for five years using the annuity system, but it can be a good prey for overseas speculative funds aiming for weak management rights. If the so-called'Samsung Life Act' amendments to the insurance industry law are implemented, even Samsung Electronics will be threatened with management rights.” It should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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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20/10/28 [11:04] 수정 삭제  
  국가혁명당 허경영이 답이었다.. 국회의원 무보수 지자체폐지 국민배당금 지급!
라라 20/10/28 [11:34] 수정 삭제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국가 혁명당 허경영 총재님이 출마하신다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30년전부터 온갖 조롱과 멸시와 박해를 받으면서 배당금제를 주장해왔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공정하고 평화롭게 해결하시려는 허경영 총재님을 지지합니다~!!! 유튜브에서 허경영-을 검색하세요~^^*
시스 20/10/29 [10:59] 수정 삭제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님 전폭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동글이 20/10/29 [11:01] 수정 삭제  
  도둑놈이 득실대는세상 허경영이 몰아낸다
이재선 20/10/29 [14:50] 수정 삭제  
  허경영 국가혁며당 대표님의 혜안이 모두 옳았음을 다시 한 번 실감합니다. 나라 살릴 유일한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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