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 수석대변인 "검찰 짜맞추기 수사의혹, 철저 수사로 진상 낱낱이 밝혀야"

표적수사, 기획수사, 편파수사가 사실이라면, 검찰이 직접 정치 공작한 것...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0/10/26 [12:57]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26일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25일 MBC에 보낸 세 번째 입장문을 통해 검찰의 짜맞추기 수사에 대해 재차 언급했다”며, “검찰의 짜맞추기 수사 의혹, 철저한 수사로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인호 수석 대변인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검찰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길은,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함께 그 결과를 소상히 국민께 알리는 것이다”며, “검사 비위에 대한 은폐나 무마 여부도 한 점 의혹 없이 밝혀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날 최 대변인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여권 정치인은 단 한 명도 연루된 사실이 없고, 검찰의 짜맞추기 수사가 진행되었다고 한다”며, “‘검찰이 여권을 공격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양으로 삼았고, 검찰이 시키는 대로 끌려갈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며 비판했다. 

 

이어 “옥중 편지를 그대로 믿을 수는 없겠지만, 표적수사, 기획수사, 편파수사가 사실이라면 이는 검찰이 직접 정치 공작을 한 것이며, 현직 검사가 소위 ‘로비’를 받았다면 이는 심각한 비위행위일 것이다”고 날 선 비판을 이어 갔다. 

 

최인호 대변인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검찰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길은,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함께 그 결과를 소상히 국민께 알리는 것이다”며, “검사 비위에 대한 은폐나 무마 여부도 한 점 의혹 없이 밝혀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hpf21@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hief spokesman Choi In-ho, the prosecution's alleged consolidation investigation, thorough investigation to reveal the truth

If target investigation, planning investigation, and partiality investigation are true, then the prosecution directly manipulated politics...

 

In addition, chief spokesman Choi In-ho of the Democratic Party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current issue on the morning of the 26th, "Former Star Mobility Chairman Kim Bong-hyun mentioned again about the prosecution's framing investigation through the third statement sent to MBC on the 25th." He urged, "You have to shed light on the truth through a thorough investigation."

 

On this day, Choi said, “According to media reports, there was no fact that no one passport politician was involved, and the prosecution's framing investigation was carried out.” “'The prosecution made himself a victim to attack the passport. He criticized him, saying that he had no choice but to be taken as the prosecution ordered.”

 

He added, "It is not possible to believe the prison letter as it is, but if the target investigation, planning investigation, and partiality investigation are true, this means that the prosecution has performed a political operation. If the incumbent prosecutor receives the so-called'lobby', this would be a serious offense." I continued criticizing me.

 

Spokesman Choi In-ho said, “The way to be reborn as a prosecutor who wins the public's trust is to thoroughly investigate the case and inform the public of the results in detail.” I have to pay” he strongly urged.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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