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코로나19 34번 확진자 발생...청학동 거주자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0/10/24 [16:10]

 

▲ 오산시청 전경 (C)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코로나19 3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확진자는 오산 청학동 거주자이며 오산시보건소 체취결과 이 날 오후 12시 30분 발표됐다.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안양-226(10. 21 확진)거주자로 접촉 추정된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지난 22일부터 자가격리중이며, 관계자는 역학조사 결과가 끝나는 되로,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되었을 우려가 있는 장소를 신속히 시 홈페이지나 SNS 등을 통해 알리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Lee Gwi-seon] Osan City (mayor Kwak Sang-wook) announced on the 24th that the 34th confirmed case of Corona 19 occurred.

 

The confirmed person is a resident of Cheonghak-dong, Osan, and the result of body odor at Osan City Health Center was announced at 12:30 pm on the same day. It was revealed that the infection route of the confirmed person was presumed to be a resident of Anyang-226 (confirmed October 21).

 

The confirmed person has been in self-quarantine since the 22nd, and the official said that as soon as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result was completed, the place where there is a possibility that the infection may have spread to an unspecified number of people due to the occurrence of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result will be promptly informed through the city's website or SN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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