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고경표, 어머니 생일 맞아 그리움 고백 “많이 보고싶습니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5:49]

▲ ‘모친상’ 고경표, 어머니 향한 그리움 고백 <사진출처=고경표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최근 모친상을 당한 배우 고경표가 어머니의 생일을 기념하며 “많이 보고싶습니다”라는 애틋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고경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와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오늘은 그녀의 생일입니다. 나에게 세상 누구보다 큰 존재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 입니다. 그녀에게 받은 사랑을 증명하며 살겠다. 맹세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고경표는 “두렵지 않습니다. 그녀를 다시 만나러 가는 것이. 그렇기에 살아있는 동안 지금의 맹세, 다짐 지킬 겁니다. 많이 보고싶습니다”라며 “엄마 사랑해. 꼭 다시 만나서 날 안아줘. 보고싶다”라고 덧붙였다.

 

고경표는 앞서 지난달 26일 모친상을 당했다. 이에 고경표는 현재 방송중인 JTBC 수목드라마 ‘사생활’ 촬영을 중단한 채 슬픔 속 빈소를 지킨 바 있다.

 

한편, 고경표는 JTBC 수목드라마 ‘사생활’에서 이정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Actor Go Gyeong-pyo, who recently suffered a mother injury, confessed to her heartfelt longing, "I miss you a lot" in commemoration of her mother's birthday.

 

On the 23rd, Go Gyeong-pyo posted a photo taken with her mother in a friendly pose on her Instagram. “Today is her birthday. It was and will be bigger than anyone else in the world. I will live by proving the love I received from her. I swear,” he left.

 

Go Gyeong-pyo continued, “I am not afraid. Going to see her again. That is why I will keep my oath and promise while I live. I miss you a lot.” “I love you mom. Please meet again and hug me. I miss you.”

 

Go Gyeong-pyo was previously injured on the 26th of last month. Accordingly, Go Gyeong-pyo stopped filming the JTBC Wednesday and Thursday drama “Private Life”, which is currently being broadcast, and kept the grief in the midst of sadness.

 

Meanwhile, Go Gyeong-pyo is playing the role of Jeong-hwan Lee in the JTBC Wednesday and Thursday drama “Private Life”.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