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임보라와 결별 뒤늦게 인정 “헤어진 사이 맞아..앞날 계속 응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1 [15:58]

▲ 스윙스, 임보라와 결별 뒤늦게 인정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래퍼 스윙스(34)가 모델 임보라(25)와의 결별을 뒤늦게 인정했다.

 

21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와 교제했던 임보라와의 결별에 대해 거의 반년 동안 얘기가 나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부분에 대해선 언급을 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지만,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돼 이렇게 알리게 됐다”며 “임보라와 저는 헤어진 사이가 맞다. 그리고 서로의 앞날을 계속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지난 6월 온라인을 중심으로 스윙스-임보라 커플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그동안 SNS를 통해 커플 사진 등을 게재하며 애정을 과시했으나, 현재는 각자의 SNS에 상대방 사진이 모두 사라져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지난 2017년 열애를 인정, 공개 연인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Rapper Swings, 34, admitted to breaking up with model Im Bora, 25, after half a year.

 

On the 21st, Swings opened a statement through his Instagram story, saying, "For almost half a year, we talked about the breakup with Im Bora, whom I had dated."

 

“I don’t want to comment on that, so I’ve been silent, but as I went on, I decided that I should close it, so I made it known.” And we continue to support each other's future,” he added.

 

On the other hand, the breakup of the Swings-Imborah couple was raised, mainly online in June. The two have shown their affection by posting pictures of couples on social media, but now all of the other's photos have disappeared on their respective social networks, leading to speculation that ‘Isn’t the two separated?’

 

Swings and Imbora recognized their dating in 2017, and have envied many people as public lover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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