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 대변인 "지역균형뉴딜은 한국판 뉴딜정책의 구심점"

지역균형뉴딜, 대한민국의 새로운 먹거리, 일자리,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동력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4:12]

더불어민주당 허영 대변인은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오후 현안 브리핑을 통해“지역균형뉴딜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온전히 실현하기 위한 국가적 사명이다”며, “지역균형뉴딜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먹거리이고 일자리이고국가균형발전의 꿈을 온전히 이루기 위한 새로운 동력이다”고 밝혔다. 

 

허영 대변인은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오후 현안 브리핑을 통해“지역균형뉴딜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온전히 실현하기 위한 국가적 사명이다”며, “지역균형뉴딜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먹거리이고 일자리이고국가균형발전의 꿈을 온전히 이루기 위한 새로운 동력이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허 대변인은 “우리는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거대한 도전에 직면해있다”며, “그런 측면에서 지역균형 뉴딜은 상생형 일자리, 생활밀착형 SOC, 도시재생뉴딜 등 기존의 균형발전사업에 더 큰 힘을 불어넣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우리의 경제와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세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다. 이 거대한 변화에 우리는 선제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며, “국가발전의 축을 지역중심으로 전환시키는 것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국가적인 사명이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지역균형뉴딜은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무기이자 방패이다. 삶의 공간과 일터를 혁신하고 생활을 변화시킬 것이다.”며, “지역 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피력했다.  

 

허영 대변인은 “지역균형뉴딜은 대한민국 대전환의 시작이자, 한국판 뉴딜정책의 구심점이다.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할 때 국민의힘은 ‘선거용 예산뿌리기’, ‘재탕, 삼탕정책’이라고 폄훼하고 있다.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허 대변인은 “최근 국민의힘 소속의 원희룡 제주지사는 제2차 한국판뉴딜전략회의에 참석하여 지역균형뉴딜을 적극 지지한 바 있다. 국민의힘은 지역발전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열망을 스스로 외면하지 않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민의힘에게 당부한다”며,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달성하는데 있어 근거 없는 비판과 섣부른 평가는 접어두고, 지역균형뉴딜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hpf21@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pokesman Heo Young, “Regional Balanced New Deal, Constitutional Values ​​Realizing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Balanced Regional New Deal, New Food and Jobs in Korea, New Engines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In addition, Democratic Party spokesman Huh Young said in an afternoon briefing at the National Assembly Communication Hall on the 15th, “Regional Balanced New Deal is a national mission to fully realize the constitutional value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It is a job and a new engine to fully achieve the dream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Spokesman Huh said, “We are facing a huge challenge that we have never experienced before.” I will infuse it.”

 

“Corona 19 is threatening our economy and our daily lives. The world before and after Corona is radically changing. "We must preemptively deal with this huge change," he said. "It is the national mission of the post-corona era to turn the axis of national development into a regional center."

 

“The regional balance New Deal is the best weapon and shield for this. We will innovate our living spaces and workplaces and change our lives.” He said, “It will increase the vitality of the local economy and contribute greatly to job creation.”

 

Spokesman Heo Young said, “The regional equilibrium New Deal is the beginning of the great transformation of Korea and the central point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When wisdom and strength must be gathered, the people's power is being disregarded as “spreading the budget for elections” and “rethinking and sanctioning policies”. We express our deep regret.”

 

Spokesman Huh said, “Recently, Jeju Governor Won Hee-ryong, a member of the People's Power, participated in the 2nd Korea Edition New Deal Strategy Meeting and actively supported the Regional Balanced New Deal. I hope that the people's strength will not turn away from the local residents' aspirations for regional development.”

 

He said, “I urge the power of the people,” he said, “I hope you will actively cooperate so that the balanced regional New Deal can be successfully promoted, aside from unfounded criticism and premature evaluation in achieving the constitutional value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Urged.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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