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에서 25번째 확진자 추가발생...충남 195번째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8/10 [17:43]
▲ 아산시청 명판(브레이크뉴스 = 강민식 기자)     ©강민식 기자

충남 아산시에 거주하는 50대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충남도는 경기도 고양시 9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50대가 10일 오후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10일 오후 5시 기준)


아산에 거주하는 확진자는(충남 195, 아산 25번) 고양시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된 지난 7일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9일 자가격리중 발열과 두통으로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채를 채취 검사결과 10일 오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충남도에서는 이날 오전 논산시 해외입국자 1인이 확진에 이어 오후 5시 현재 아산에서 확진자가 발생 하면서 충남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전체 195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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