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 민주당 1차 경선지역 발표..대전2 충남2 세종0

1차 경선지역 발표...이상민.김종민.어기구 의원 경선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4:49]
▲ 더불어민주당 로고 캡쳐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이 제21대 총선 경선지역(1차 발표)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충남에서는 현역의원이 포함된 지역구가 경선지역에 포함되면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주당이 발표한 1차 경선지역으로는 대전유성을과 대전동구가 경선지역에 포함됐고 충남에서는 당진지역 과 논산.계룡.금산지 선거구가 경선지역으로 포함됐다.


1차 경선지역에 세종시 선거구는 제외됐다.


대전에서는 현역인 이상민 의원의 지역구인 유성을이 이 의원과 김종남 전 환경운동연합사무총장이 대전 동구는 정경수 변호사와 장철민 전 청와대행정관이 본선행 티켓을 놓고 겨룬다.

 

충남에서는 현역인 김종민 의원의 지역구인 논산.계룡.금산에서 김 의원과 양승숙 전 장군이 경선을 치르고, 현역인 어기구 의원의 지역구인 충남 당진도 어 의원과 한광희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른다.


민주당은 이번 경선룰에서 정치 신인에게는 20%의 가점을 부여하고 여성은 25%의 가점을 부여하기로 해 만만치 않은 경선이 예상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