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심사숙고하여 행동하라!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신비한 내용 지상중계<48>

김용철 선지자 | 기사입력 2019/01/13 [01:01]

▲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173번째 하나님 말씀/2000270

 

1 선지자야!

 

2 믿음에 대하여 옳고 그름을 논하지 말라 하지 않았더냐?

 

3 너는 묵묵히 나의 율법을 전하면 되는 것을, 네가 남들과 대화하는 것도 너를 나타내고자 함이니, 그것도 너의 경솔함이니라.

 

4 네가 누구인지, 네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너는 나서지 말며, 율법을 기록하여 제자들에게 전하면 되는 것이니라.

 

5 나에게 몸을 빌려 사는 네가 어찌하여 그리도 소중함을 모르고 함부로 처신하는가?

 

6 믿음의 경지가 깊어지면 너의 행동도 그리 수반되어야 하는 것을, 마음 따로 행동 따로면 어느 것이 너의 실체인지 사람들이 구분할 수 없느니라.

 

7 매사에 심사숙고하여 행동하라.

 

8 마음의 욕심을 지우라. 아직도 욕심을 지우지 못하는가?

 

9 “알겠사옵나이다.”

 

174번째 하나님 말씀

 

2000270530

 

1 선지자야, 사탄과의 싸움이 어떠하던가?

 

2 “여호와 하나님!

 

3 그들이 괴롭히는 고통이 깊은 잠을 자지 못하게 하며 공포 속에 잠을 깨게 하옵나이다.”

 

4 내가 선지자 너에게 명하기를, 일찍 자라 하지 않았느냐?

 

5 그들과의 싸움에서 지탱하고 이길 수 있게 하고자 일찍 자라 하였느니라.

 

6 밤에는 사탄과의 싸움, 낮에는 인간과의 싸움이니, 너의 고달픔을 나는 아느니라.

 

7 다만, 네가 버틸 수 있는 길은, 기도와 경배를 하며 율법을 지키면 너를 따르는 자가 많이 있게 됨이니라.

 

8 많은 제자가 생길 때 사탄이 더는 침범하지 못할 것이니, 율법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라.

 

9 사람이 사람을 만날 때 자기보다 부족한 자와 자기보다 갖지 못한 자를 만나면 마음이 편안하며, 자기보다 나은 자를 만나면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니, 이는 수양이 부족한 인간들이 느끼는 것이니,

 

10 누구를 만나든 나의 율법을 전하는 것 앞에서는 똑같음을 너는 제자들에게 알리라.

 

11 선지자야!

 

12 나의 율법을 완전히 정리하여 재판(再版)에 들어가도록 하라.

 

13 지금부터 너를 핍박하는 자는 네가 원하는 대로 될 것이니 심혈을 기울여 결정하라.

 

14 이제는 율법을 전하는 데 네가 선별해 전하고자 하는 부수만큼 모든 이들이 다 선택할 것이니, 이는 네가 그들을 돕고자 해야 그들이 도울 것이니라.

 

*175번째 하나님 말씀/2000272330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 인간들의 말 중에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라는 말이 있느니라.

 

3 이 말은 사람들은 우박이나 소나기가 쏟아지면 긴급히 대응하지만, 이슬비에는 그와 같이 대책을 세우지 않고 맞으니, 내리는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는 뜻이니라.

 

4 너희 인간들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고 큰 죄만 죄라 생각하지만, 가랑비처럼 매일매일 죄가 쌓이면 너희는 영원히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을 알라.

 

5 그러니 인간은 율법을 지키며 살아야 하며, 작든 크든 죄를 범하는 일을 하지 않아야 됨을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6 크나큰 죄도 죄는 죄요, 작은 실수의 죄도 죄니 그 죄는 같을진대 그를 용서받지 아니하면 아니 됨이니, 너희는 작다 하여 죄를 범하면 아니 되느니라.

 

7 선지자야!

 

8 네가 밤에 자면서 사탄들과의 싸움에 편한 잠에 들지 못하니, 그때마다 나 여호와를 찾으며 기도하라.

 

9 그리하면 너의 마음이 편안할 것이니라.

 

10 내일은 네가 기적을 시험할 일이 있으니, 내일부터 전국적으로 나의 율법이 나갈 것이니, 그에 대한 대비를 하라.

 

11 내가 너에게 지혜를 줄 것이니 내가 너에게 임하는 대로 시행하라.

 

*176번째 하나님 말씀/20002806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네가 기도하는 시간을 5시라 명했거늘, 어찌하여 너는 이다지도 지키지 못하는가?

 

3 바위를 갈아 물이 되도록 정성을 다하라 하였거늘.

 

4 이 세상의 많은 인간에게 율법을 전하고자 하는 네가 그 약속 하나도 지키지 못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어찌 너를 따르겠는가?

 

5 나와의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네가, 너 자신을 불 속에 던지는 정신 무장의 믿음이 되어 있다 말할 수 있는가?

 

6 네가 5시를 지키는 것은 뙤약볕에서 일하는 개미들이나 꿀을 찾아 날아다니는 벌들의 고통만도 못한 것이거늘,

 

7 이를 지키지 못함은 너의 믿음이 정립되지 아니함이니, 너의 주변이 산만함이로다.

 

8 너의 주변이 산만함은 인간으로서 해탈함을 지키지 못함과 마찬가지니, 인간의 고리를 끊지 못함과 같으니라.

 

9 그러고도 나로부터 큰 구원을 받은 너라, 구원을 받지 못한 인간들에게 네가 가장 낮은 자라 고개 숙였다 할 수 있겠는가?

 

10 하루의 일과가 5시 기도부터 시작되니 그 시간을 지키도록 하라.

 

11 네가 그 시간을 지킴으로 인하여 맑은 너의 판단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니라.

 

12 선지자야,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13 수천 년 역사가 흐른 속에서 인간을 구하고자 나의 율법과 법전을 전함에 있어서 너희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인간들의 귀에 들리지 아니하나, 너희의 작은 실수는 그들에게 즐거움으로 들려 너희에게 독소가 되어 돌아오니,

 

14 너희는 말 한마디나 행동을 함에 아무리 작은 실수라도 해서는 아니 되며, 그와 같은 행동을 하게 되면 너희가 나의 율법을 전하는 데 걸림돌이 될 것인즉, 너의 제자들과 너를 따르는 자들은 어찌 행동해야 할는지 깨달으라. aum0314@gmail.com.<계속>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