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차별없는 일터 우수사업장’ 선정

6일 노사발전재단 ‘2018 차별개선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우수상 수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20:47]

▲ 경기도일자리재단 차별없는 일터 우수사업장 선정 (사진제공=경기도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일자리재단은 6일 노사발전재단의 ‘2018 차별개선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차별없는 일터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노사발전재단은 사업장의 불합리한 요소를 없애고 고용형태와 관계없는 평등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차별개선 우수사례 발표회’를 운영하며 차별개선 활동 및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는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심사를 통해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6개 업체의 차별 개선사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1월 1일부터 기간제근로자 임금체계를 개편하고 고용형태와 관계없이 전 직원이 동일한 기준으로 각종 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공정한 조직 운영과 차별 없는 근로 문화 구축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정보와 양질의 직업 알선, 각종 교육과 수요자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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