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희망 2019 나눔 사랑의 온도탑 제막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22:59]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최하는 희망 2019나눔 캠페인 진천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및 성금모금행사6일 진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모금된 성금은 진천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긴급의료비, 긴급생계비, 월동난방비 등 복지관련 사업비로 지원될 예정이며, 내년 131일까지 희망 2019나눔캠페인 성금모금이 지속된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나눔문화 확산 및 이웃사랑 문화를 조성하여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 방송사 성금계좌를 통해 나눔 참여가 가능하다고 했다.

 

이날 창조종합건설() 김학성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한성환경기연() 김동규 대표와 관계자 4명도 진천군청을 방문해 외롭고 쓸쓸한 겨울을 보내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G.F클럽에서도 이윤배 회장과 관계자 2명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연탄 2,000장과 난방유 2,000L를 기탁해 훈훈한 나눔을 전했다.

 

또한 세움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난방비나 긴급생계비 지원 등을 위해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이나 기관,단체는오는 6일 예정인 순회모금 행사장을 직접 방문 또는 201913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 설치되어 운영중인 성금접수처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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