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찾아가는 이장 간담회 가져

지난 11일 조성면을 시작으로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8/10/12 [21:12]



(보성=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 보성군은 지난 11일 조성면을 시작으로 조성면, 벌교읍, 회천면, 득량면 이장회의를 찾아 ‘찾아가는 이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부딪히며 사실상 행정업무를 수행하고있는 이장님들과 군정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 열린 행정을 구현코자 마련됐으며, 군수와의 대화, 군정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김철우 군수는 “이장님들은 행정과 주민 사이의 징검다리로 그 역할이 정말 중요한 만큼 솔선수범하여 지역발전과 마을가꾸기에 있어 주민들을 설득하고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에서 제시된 군정발전방안에 대한 건의사항은 적극적으로 수렴, 검토하여 군정에 반영키로 했다.

 

한편, ‘이장 및 사회단체 간담회 정례화’는 민선7기 김철우 군수의 공약사항 중하나로 매년 상하반기 관내 이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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