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막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8/10/12 [21:29]


(강진=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남도에서 퍼지는 맛의 울림’이란 주제로 12일 강진 생태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음식차림과 고천문낭독 인사말하고, 부인 정라미 여사·이승옥 강진군수·김종식 목포시장 등 시군대표들과 함께 솟대 끼우기 퍼포먼스하고, 전시관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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