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경찰서, 2018 시민과 함께하는 치안설명회 실시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로 치안문제 적극 해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8/10/12 [16:14]

▲ 변관수 구리경찰서장은 치안설명회에 참석한 시민들과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구리경찰서)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에서는 11일(목) 오후2시 경찰서 어울림홀(강당)에서 경찰, 시청관계자,통.반장, 주민자치위원 등 지역주민 등 117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 시민과 함께하는 치안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설명회는 경찰이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들어치안의견 수 렴 등 요구사항을 파악하고이를 적극 해결하는 선제적 경찰활동을 펼치며, 공동체치안의 내실화를 다지며, 시민의 인권을 최우선으로생각하는 구리경찰이 되기 위한 일환으로 계획.실시 되었다.

 

행사 진행은 구리서 치안현황보고, 구리경찰중점 추진시책홍보영상 시청 및 주민들의 치안요구 사항을 청취하며 이를 답변하는 방식으로하였다.

 

주민들의 주요 의견은 교통불편, 학교주변 범죄예방, 청소년 비행, 우범지역 순찰강화 및 범죄환경개선(CCTV 추가 설치, 여성안심비상벨, 골목길 가로등 설치)등이 주를 이루었으며,

 

특히 사회적약자 여성.아동이 안전한 구리시를 조성해 달라는 의견 및 구리시의 고질적 문제인 교통문제에 대하여 제안하였으며, 경찰은 이에 대한 답변 및 의견 접수를 통해 처리 결과를 직접 통보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신뢰받는 경찰상을 구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변관수 구리경찰서장은 “치안설명회로 주민들이 경찰에 바라는 기대와 요구를 생생하게 들었으며 민?경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된 것 같다며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고,아울러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치안시책에 적극 반영에 처리할 것을 약속하며 경찰은 사회적약자(독거노인)와 여성.아동이 안전한 구리시를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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