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 눈앞 ‘신과함께2’, 하정우-주지훈-김향기-김동욱 개봉 2주차 무대인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08/09 [13:24]

▲ ‘신과함께-인과 연’ 주지훈-하정우-마동석-김향기-김동욱-이정재-김용화 감독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773만 관객을 넘어 800만을 돌파를 앞둔 <신과함께-인과 연>(이하 <신과함께2>)이 개봉 둘째 주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지었다.[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스튜디오 |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덱스터스튜디오ㅣ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감독: 김용화]

 

각종 흥행 기록들을 깨부수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신과함께2>가 오는 11일, 12일 무대인사를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아간다.

 

11일 무대인사에는 하정우, 주지훈, 김동욱, 김용화 감독이 자리해 관객들과 만나고, 12일 무대인사에는 김향기까지 합세해 극장가에 神바람을 몰고 올 전망이다. 관객들과 소중한 만남을 예고하고 있는 <신과함께2> 무대인사 소식에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144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신과함께-죄와 벌>의 후속작 <신과함께2>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 <신과함께2>에서 하정우는 환생을 앞둔 저승 삼차사의 리더 강림 역을, 주지훈은 기억을 찾으려는 일직차사 해원맥 역을, 김향기는 늘 망자의 안위가 먼저인 월직차사 덕춘 역을, 김동욱은 원귀이자 마흔아홉 번째 귀인 수홍 역을, 이정재는 저승을 다스리는 대왕 염라 역을, 마동석은 인간들의 곁을 지켜온 가택신 성주신 역을 맡았다.

 

한국형 판타지 블록버스터 <신과함께2>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