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근황,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여전한 인형 비주얼 ‘시선강탈’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07/13 [11:03]

▲ 구혜선 근황 <사진출처=구혜선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공개하며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구혜선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는 길”,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십키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클로즈업샷으로 자신의 얼굴을 찍고 있다. 특히 구혜선은 예전보다 볼살이 오른 모습임에도 불구, 독보적인 인형 비주얼을 한껏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2일 경기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건강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앞서 지난해 3월 알레르기성 질환인 아나필락시스 쇼크 진단을 받아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중도 하차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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