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장 민주당 김승수 후보 선두

2위 이현웅 후보와 36.38포인트… 당선 유력

신석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6/13 [23:00]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13일 오후 9시 30분 전주실내배드민턴장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 전주시장 선거에서 재선에 도전장을 내민 더불어민주당 김승수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 신석진 기자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민주당 김승수 후보다 선두를 달리고 있다.

 

13일 오후 10시 현재 개표현황을 보면 10.40(21,179)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63.79%를 얻고 있는 김승수 후보가 1위를 지키고 있다.

 

27.41%를 득표하고 있는 민주평화당 이현웅 후보가 2위로 1위와는 12,078표 차이다.

 

전주시장 김승수 후보 캠프는 일단 이현웅 후보를 앞섰다는 점에서 조심스레 당선을 예상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도 최종 결과 향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방선거 당선자 윤곽은 빠르면 오후 11시께부터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접전 양상으로 흐를 경우 유력 당선자 향배가 다음날 새벽에나 나올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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