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더불어민주당 권익현 후보 선두

2위 김종규 후보와 359표 차이… 최종 결과 향배 촉각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8/06/13 [21:56]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 부안군수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권익현(기호 1번) 후보가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 부안군수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권익현(기호 1) 후보가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13일 오후 950분 현재 개표현황을 보면 11.86(4,130)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51.69%(2,063표)를 얻고 있는 권익현 후보가 1위를 지키고 있다.

 

42.69%(1,704표)를 득표하고 있는 무소속 김종규 후보가 2위로 1위와는 359표 차이다.

 

부안군수 권익현 후보 캠프는 일단 무소속으로 재선에 도전장을 내민 김종규(기호 6번) 후보를 앞섰다는 점에서 조심스레 당선을 예상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도 최종 결과 향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방선거 당선자 윤곽은 빠르면 오후 1130분께부터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접전 양상으로 흐를 경우 유력 당선자 향배가 다음날 새벽에나 나올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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