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순 대전시장 예비후보, ‘하나로 원 카드’ 공공시설 이용 공약

7차 공약, 시민의 삶을 똑똑하고 스마트 하게 만드는 공약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8/04/17 [16:37]

박영순 더불어 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대전의 공공시설을 한 번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나로 원(one)카드’ 공약을  발표했다.
 
17일 시민의 ‘스마트한 삶’을 위해 제시한 이번 ‘하나로 원 카드’는 모바일 앱 형태로 지역의 도서관 미술관, 체육시설 등 회원증을 통합해 사용하게 된다.
 
도서관, 미술관 등 공공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각각 시설별 플라스틱 회원카드를 가지고 다니는 불편함과 회원 카드 분실·재발급의 번거로움도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앱 카드’ 한 장으로 대전지역 100여 공공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공공시설 이용 예약 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하나로 원’ 카드는  공공시설의 위치와 전화번호 강좌, 수강료 등도 확인할 수 있는 등 시민들의 생활을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만드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박영순 후보는 “공공시설 이용 뿐 아니라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분야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 ‘하나로 원 카드' 이외도 대전을 스마트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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