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고용률 70% 달성 목표 설정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8/04/17 [16:47]
충남 논산시가 ‘일자리 넘치는 동고동락 논산’ 구현을 위한 일자리 목표공시제를 시행한다.
 
논산시는 올해 일자리 7400개 창출 및 고용률 70%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일자리지원센터 운영과 지역실정에 맞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발굴·운영, 창업 생태계조성, 청년·신중년·여성 등 지역 맞춤형 일자리, 일자리 지원체계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한다.
 
차별화된 일자리 사업으로 지역특화사업인 동고동락(同苦同樂) 운영에 따른 한글대학 문해강사, 건강관리 운영자, 시간선택제 유연근무제 등 여성친화도시인 시의 지역특성에 적합한 여성일자리 창출정책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 제고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일자리 창출 목표달성을 위해 사업비 총 537억920만원(총 예산대비 6.9%)을 투입, 직접일자리 창출 3500명, 직업능력개발훈련 1080명, 고용서비스 2710명, 창업지원 40명 등 총 7400명의 일자리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만이 보유하고 있는 내생적인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확보함으로써 일자리를 위한 일자리가 아닌 실질적인 일자리, 지속가능한 논산형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