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일본 4만원대·동남아 7만원대’ 특가 항공권 판매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4/15 [07:01]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이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국제선 노선에서 ‘미리 가는 여름 휴가’ 항공권 파격 특가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여름 성수기를 피해, 가장 싸고 한적하게 여름 휴가를 떠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특가 이벤트는 5월 18일 신규 취항하는 베트남 다낭은 물론, 일본, 동남아, 괌 등 에어서울 전 국제선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항공권 가격은 항공 업계 최저가로 에어서울의 가장 큰 정기 특가 이벤트 ‘사이다 특가’만큼 저렴하며, 평일, 주말 모두 특가 좌석이 오픈될 예정이다.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가격은 편도 기준 일본 동경 46,400원부터이며 오사카, 시즈오카, 다카마쓰, 히로시마, 요나고, 도야마, 나가사키, 구마모토는 45,400원부터다. 이어 홍콩은 68,600원, 베트남 다낭,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캄보디아 씨엠립, 미국 괌 등은 7만700원부터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한정으로 시행되며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실시된다. 탑승 기간은 16일부터 7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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