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협, 교육사랑카드기금 전달

14일 도교육청에 7억 7901만원...역대 최고액 모금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8/03/14 [17:51]
 
▲ 충남농협 교육사랑카드기금 전달<사진= 충남교육청 제공>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본부장 원종찬)는 14일 지난해 충남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조성된 기금 7억7901만원을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에 전달했다.
 
올해 모아진 기금 7억 7901만원은 모금을 시작한 이래 역대 최고 모금액으로 투명한 재정운영을 위해 법인카드 사용을 활성화한 노력의 결과다.
 
모금된 기금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난치병학생, 성폭력피해 등 장애학생치유, 다문화가정교육 프로그램 지원, 학생안전사고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사랑카드 기금은 도교육청과 농협충남영업본부, BC카드사가 제휴 협약을 체결해 충남교육청 산하 기관과 교직원이 사용한 금액 중에 일정금액이 기금으로 조성되는 것으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71억여 원이 전달돼 학생 복지사업에 사용해 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광고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