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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대국 자리를 놓고 각 부문에서 미국과의 폭을 좁혀가고 있는 중국. 대한민국은 세계 경제와 문화를 이끄는 중국의 최근접 국가로 많은 관련 사업 창출 및 교류가 가능하여, 2030세대를 중심으로 10년 뒤를 내다보면 중국어를 배워둬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이에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신HSK(중국한어수평고시)의 점수를 획득하고자 하는 대학생들이 학원가와 온라인 강의 등을 찾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두고 강남중국어학원 박귀진 원장은 “우리나라 대학생들을 보면 대부분 대학 내내 언어와 씨름을 하면서도 변변한 점수를 얻지 못한다. 언어 공부는 짧은 기간에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늘 사용하는 표현 300개를 토대로 반복 훈련하면 회화는 물론 문법ㆍ작문 실력이 하루가 다르게 쑥쑥 느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년만 미쳐서 중국어 공부에 임한다면 가능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어는 글자 한 개에 발음이 한 개만 있는 언어로, 발음만 정확히 하면 쉽게 말하고 읽을 수 있어 짧은 기간 내에 일정 실력을 쌓는 것이 어렵지 않다고 전했다.
강남중국어학원은 오는 8월 7일(화)까지 8월 수강신청을 받고 있다. 정규회화반, 프리토킹반, 기초중국어훈련에서부터 생활 중국어회화, 그리고 4,5,6급 신HSK시험준비반, 통대입시반 등 다양한 맞춤별 수업이 준비돼 있어 자신의 공부 스타일과 수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