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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하르파즈 주한 이스라엘 대사 접견

광주-이스라엘 간 첨단산업·문화 등 교류협력 방안 논의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24/11/29 [21:15]
▲ 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 28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 이스라엘 대사와 교류 및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강기정 광주시장은 지난 28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 이스라엘 대사를 만나 ‘광주와 이스라엘 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 시장은 이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스라엘에서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문화를 매개로 양국의 다양한 교류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이스라엘대사는 “이스라엘은 스타트업‧AI 분야 세계를 선도하고 있고, 광주도 AI‧미래차 등 첨단산업을 육성하고 있다”며 “문화예술은 물론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시작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하르파즈 대사는 “광주시와 시민들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고 5·18민주화운동 등 광주가 매우 대단한 도시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광주 방문 소감을 전했다. 하르파즈 대사는 접견에 앞서 국립5‧18민주묘지, 광주과학기술원(GIST),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등을 방문했다.

 

강 시장은 향후 광주와 이스라엘 간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하며,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의 저서 ‘소년이 온다’를 선물했다.

 

한편, 이스라엘의 ‘CDA홀론’은 지난 9월 7일부터 오는 12월 1일까지 광주시 동구 미로센터에서 ‘우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주제로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관’을 운영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ayor Kang Ki-jung of Gwangju meets with Israeli Ambassador to Korea Harpaz

Discussions on exchange and cooperation measures between Gwangju and Israel in advanced industries and culture

(Gwangju=Break News) Reporter Lee Hak-soo=On the afternoon of the 28th, Mayor Kang Ki-jung of Gwangju met with Israeli Ambassador to Korea Raphael Harpaz in the reception room of the city hall and discussed ‘exchange and cooperation measures between Gwangju and Israel.’

Mayor Kang said on the day, “I am grateful that Israel has prepared the Gwangju Biennale Pavilion exhibition this year, following last year,” and “I hope that diverse exchanges between the two countries will continue through culture.”

Israeli Ambassador to Korea Raphael Harpaz said, “Israel is a world leader in startups and AI, and Gwangju is also fostering advanced industries such as AI and future cars,” and “I hope that exchanges will begin in various fields such as culture and arts as well as advanced technology.”

Ambassador Harpaz said, “I could feel the warmth of Gwangju City and its citizens, and I could see that Gwangju is a truly great city, including the May 18 Democratization Movement,” sharing his thoughts on his visit to Gwangju. Before the meeting, Ambassador Harpaz visited the National May 18 Democratic Cemetery, the Gwangju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GIST), the National Asia Culture Center, and the Gwangju Biennale Exhibition Hall.

Mayor Kang promised continued exchanges between Gwangju and Israel in the future and presented Nobel Prize in Literature winner Han Kang with the book “The Boy Comes.”

Meanwhile, Israel’s “CDA Holon” ​​is operating the “Gwangju Biennale Pavilion” from September 7 to December 1 at the Miro Center in Dong-gu, Gwangju, under the theme “How Are We Mad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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